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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 오윤아 ''서른 살 때 갑상선암''..친언니에 이어 본인까지[별별TV]

기사입력 : 2020.05.29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타뉴스 여도경 인턴기자]
/사진=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화면 캡처
/사진=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화면 캡처

'신상출시 편스토랑'의 오윤아가 친언니와 자신의 갑상선암 투병 경험을 밝혔다.

29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10번째 주제 ‘면역력 밥상’ 메뉴 대결이 이어졌다.

이날 방송에서 오윤아는 면역력에 좋은 음식을 고민하며 친언니에게 전화했다. 오윤아는 인터뷰에서 "언니가 갑상선암에 걸렸었다. 방사선치료를 계속 받았어야 하는데 중간에 포기했다. 너무 힘들어서. 자연치료를 해보겠다고 양평에 갔는데 음식으로 회복됐다"라고 밝혔다.

오윤아는 자신의 갑상선암 투병 경험을 말하기도 했다. "서른 살에 갑상선암 진단을 받았다. 건강에는 자신 있었는데 아이를 키우면서 일하니까 너무 예민해졌었던 거 같다. 어려서 그런지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고 잘 이겨냈다"라며 밝은 모습을 보였다.


여도경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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