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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돌' 잼잼, 조권 삼촌 만났다..''깝잼X깝권 크로스''

기사입력 : 2020.05.30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최나영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돌아온 깝권 조권이 잼잼이네 집을 찾는다.

31일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332회는 ‘행복을 명 받았습니다’라는 부제로 시청자를 찾아온다. 그중 잼잼이네 집에서는 깝의 대명사 조권과 잼잼이의 특별한 만남이 성사된다. ‘깝권’ 조권과 에너지라면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는 잼잼이의 ‘깝케미’가 시청자들에게 큰 재미를 선사할 전망이다.

이날 잼잼이네 집에는 재미있는 삼촌 조권이 찾아온다. 3월 제대 후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조권이 희준 아빠와의 친분으로 잼잼이네에 초대받은 것. 잼잼이는 엄청 재미있고, 춤도 잘 추는 삼촌이 방문한다는 말에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공개된 사진에는 환하게 웃고 있는 잼잼이와 조권이 담겨있다. 표정에서 느껴지는 이들의 즐거움이 보는 이들에게도 웃음을 선사한다. 이어진 사진들에서도 활동적으로 놀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이 포착돼 왁자지껄 유쾌한 웃음이 가득할 이들의 만남에 기대가 높아진다.

조권은 집에 도착하자마자 “오늘 준비 많이 해왔다”며 큰 보따리를 펼쳤다고. 꺼내도, 꺼내도 계속 새로운 것이 나오는 조권 표 놀이 보따리는 희준 아빠도 감탄케 했다. 이에 조권이 잼잼이와 놀기 위해 준비해 온 것들은 무엇일지, 잼잼이는 이를 좋아할지 궁금증을 높인다.

잼잼이와 조권 삼촌은 역대급 깝케미를 발산했다고. 인형놀이면 인형놀이, 춤이면 춤. 자신의 눈높이에 맞춰서 놀아주는 조권 때문에 잼잼이의 입가에 미소가 떠날 새가 없었다는 전언이다. 그러던 중 잼잼이는 과해도 너무 과한 조권의 깝에 당황하며 거리두기를 펼쳤다고 전해진다.

이날 오후 9시 15분 방송.

/nyc@osen.co.kr

[사진] ‘슈퍼맨이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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