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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남2' 김일우 ''의도한 싱글남 NO..가정 이룬 분들 부러워'' [★밤TView]

기사입력 : 2020.05.30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타뉴스 김다솜 인턴기자]
/사진=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 2' 방송화면 캡쳐
/사진=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 2' 방송화면 캡쳐

'살림남2' 김일우가 결혼에 대한 동경을 털어놨다.

30일 오후 방송된 KBS 2TV 토요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 2' (이하 '살림남')에서는 김일우가 최초 출연해 58년 동안 싱글로 살아온 것이 고의가 아니라고 밝혔다.

김일우는 "주변에서 혼자 살고 있는 것에 대해 부러워하는 분들도 많은데 저는 사실 혼자이고 싶어서 혼자인 게 아니다. 오히려 가정을 이루고 사는 사람들이 서로 싸우기도 하고 맞춰가는 모습까지 굉장히 부럽다"라고 털어놨다.

김일우는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호텔식으로 침구를 정리하고 동선마다 깔끔하게 정리를 하는 모습으로 남다른 살림 내공을 드러냈다. 강아지 마리와의 일상을 공개하며 이어 김일우는 연남동으로 촬영을 나갔다.

김일우는 촬영이 끝난 후에 "촬영 뒤풀이를 하자"라고 했고 그러나 "다음 촬영이 있다", "여자친구를 만나러 가야 한다"라는 말에 씁쓸히 집으로 향했다. 강아지의 밥을 챙겨준 후 김일우는 야경을 안주 삼아 밥과 와인을 마시며 싱글남으로서 하루를 마무리 했다.

한편 팝핀현준은 박애리가 두고 온 비녀를 갖다 주러 갔다가 남상일과 박애리의 20년 지기 찰떡 호흡에 묘한 질투심을 느꼈다. 남상일과 박애리의 '사랑가' 공연까지 직접 보며 기다린 팝핀현준은 "두 사람이 너무 돈독해 보여서 그동안 '사랑가' 공연을 많이 봤지만 오늘은 좀 기분이 남다르더라. 뭔가 신경 쓰였다"라고 말하며 웃음을 유발했다.

박애리는 급기야 남상일을 저녁식사 자리에 초대하기에 이르렀고 이에 오토바이를 타고 온 팝핀현준은 혼자 두 사람을 차 태워 보내며 애써 쿨한 척을 했다. 팝핀현준의 어머니는 남상일을 위해 진수성찬을 차리며 또다시 팝핀현준의 질투심을 유발했다.

또한 김가온은 드라마 촬영으로 바쁜 강승연을 대신해 독박 육아를 하며 눈에 띄게 피곤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강승연은 기분 전환을 위해 딸기농장에 가자고 제안했고 딸기농장에서 딸기를 따고 아이스크림을 만드는 체험을 했다. 그러나 당초 김가온의 힐링을 위한 취지와 달리 모든 것을 김가온이 책임지고 담당하며 김가온은 '살림남'으로써 면모를 보이며 짠내를 웃음을 더했다.

김다솜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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