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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이찬원 ''인기 얻고 잘 되는게 때로는 불효라 느껴져'' [★밤TV]

기사입력 : 2020.05.31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타뉴스 김다솜 인턴기자]
/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화면 캡쳐
/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화면 캡쳐

'전참시' 이찬원이 9개월째 못 만나고 있는 부모님께 불효를 하는 것 같다 털어놨다.

지난 30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이찬원이 출연해 만나러 가지 못하는 부모님에 대해 그리움과 애정을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찬원은 아침 일찍 영탁, 김희재와 함께 장성규의 보이는 라디오 방송에 출연했다. 마침 어버이날이라 부모님에 대한 얘기를 하게 됐다.

이찬원은 "대구에 계신 부모님의 가게 매출이 10배가 늘었다고 하더라. 좋다가도 '미스터 트롯' 이후 아버지께서 저를 걱정해 자주 우시는 걸 보면 때로는 인기를 얻고 잘 되는 것이 정작 자주 찾아뵙지도 못하면서 불효하고 있는 것만 같다"라고 말하며 눈시울을 붉혔다.

이찬원은 어버이날을 맞아 라디오 방송을 하며 "부모님 더 이상 늙지 마시고 약해지지 마시고 항상 사랑합니다"라고 말해 청취자들의 가슴까지 찡하게 울렸다. 이찬원은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9개월째 부모님을 만나지 못하며 부모님 얘기만 나오면 눈물을 보이는 모습으로 타 방송 프로그램에서도 종종 눈에 띄었다. 이번에도 애정 가득한 모습으로 부모님께 진심을 전하며 애틋함을 자아내며 대세를 입증하는 한편 당찬 모습으로 웃음을 선사하기도 했다.

또 이찬원은 "10년 안에 방송 3사에서 연예대상을 휩쓸겠다"라고 말하며 당찬 열정을 드러냈고 '찬또위키'에 이어 노래 가사만 듣고도 어떤 노래인지 단숨에 맞추는 특기를 선보였다. MC들은 즉석에서 가사 맞추기 퀴즈를 내며 이찬원의 실력을 궁금해했고 이내 이찬원이 한 소절만 들어도 단박에 맞추며 노래를 부르자 감탄하며 흥겨운 댄스를 이어가는 등 '찬또배기'의 '진또배기'감성을 즐기는 모습을 보였다.

김다솜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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