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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노을, 오늘(31일)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 ''생방송보다 긴장''

기사입력 : 2020.05.31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타뉴스 공미나 기자]
/사진=조노을 인스타그램
/사진=조노을 인스타그램

MBN 기상캐스터 조노을이 오늘(31일) 웨딩 마치를 울린다.

조노을은 31일 서울 모처에서 동갑내기 회사원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지난 2017년 연인 관계로 발전해 3년 열애 끝에 결실을 맺게 됐다.

앞서 조노을은 결혼 소식이 처음 알려진 지난 4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힘든 시기를 보내는 요즘 더더욱 말씀을 전하기가 어려워 어떻게 말씀드려야 할 지 몰랐는데도 축하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라고 전했다.

결혼을 하루 전인 30일 조노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렇게 떨릴 수가 있나요?"라며 "그 어떤 생방송보다 긴장돼요"고 심경을 밝혔다.

이어 그는 "어제는 저의 결혼 전 마지막 방송이었어요. 후배들의 예쁜 배려와 고생으로 저는 일주일 간 쉬고 돌아올게요"라고 인사했다.

그러면서 "일주일 전부터 엄마 등 뒤만 봐도 막 눈물이 나는데 내일은 결혼 선배님들이 알려주신 신나는 노래 흥얼거리기로 눈물을 꼭 안 흘리도록 하겠습니다. 모두 감사합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화여대 교육공학과를 졸업한 조노을은 2010년부터 MBN 기상캐스터로 활동하고 있다. 세련되고 도시적인 외모와 탁월한 기상 방송 진행으로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공미나 기자 mnxoxo@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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