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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중♥

기사입력 : 2020.06.02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김은애 기자] 모델 곽지영이 펫샵 분양 논란 후 오랜만에 근황을 공개했다.

곽지영은 2일 자신의 SNS에 흑백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는 지난 4월 펫샵 분양 논란과 관련해 사과한 후 약 한 달만에 올린 게시물이다.

해당 사진 속 곽지영은 얼굴을 가린 모습이다. 그럼에도 곽지영은 심플하면서도 시크한 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김원중, 곽지영 부부는 지난 4월 인스타그램을 통해 반려견을 분양했다고 알렸다. 당시 두 사람은 반려동물을 키워본 경험이 없다는 이유로 분양소에서 강아지를 입양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유기견이 넘쳐나는 상황에서 유명인이 펫숍을 통한 분양 사실을 알린 점과 강아지의 적응 문제와 관련해 유기견을 향한 편견을 조장할 수 있는 표현을 썼다는 점을 들어 두 사람을 비판했다.

이와 관련해 김원중, 곽지영은 "부족한 저희가 잘 책임지고 함께하고 싶은 마음이 앞서 근본적인 동물과의 공존에 대해 더욱더 신중했어야 했는데 잘못된 인식으로 접근하게 되었다는 것에 마음이 많이 무겁고 죄송합니다. 그리고 또한 이러한 사실을 여러분들이 잘못된 점이라고 알려주시기 전에 깨닫지 못한 부분도 많이 부끄럽고 후회가 됩니다"라고 사과했다.

김원중과 곽지영은 7년 열애 끝에 지난 2018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SBS '동상이몽2'에 출연해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misskim321@osen.co.kr

[사진] 곽지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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