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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라디오' 원위, 갓세븐 영재X데이식스 영케이와 즉석 라이브..훈훈 선후배 케미

기사입력 : 2020.06.02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심언경 기자] 보이밴드 원위(ONEWE)가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원위는 지난 1일 방송된 MBC 표준FM '아이돌 라디오'에 단독 출연했다. 이날 원위는 재치 넘치는 입담으로 90분간 팬들과 소통에 나서며 유쾌한 면모를 드러냈다.

원위는 최근 첫 정규앨범 'ONE'의 타이틀곡 '나의 계절 봄은 끝났다'로 한층 청량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가운데, "계란이 왔어요"라는 킬링파트로 리스너들의 귀를 사로잡고 있다.

타이틀곡 작사에 참여한 키아는 "밴드 사운드가 가미된 EDM 장르로 레트로 감성도 섞여 있는 만큼 노랫말에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요소를 넣으면 어떨까 싶었다"고 설명했다.

또한, 음악 팬들 사이에서 '노래맛집'으로 통하는 원위는 '아이돌 라디오'만을 위한 특별한 메들리를 준비했다. 싱글 '2/4'의 타이틀곡 '야행성'을 시작으로 '귀걸이가 나를 때리게', 'IF', '미쳤다 미쳤어' 등 그간 발표한 원위의 노래들을 밴드 라이브로 소화해내며 '퍼포먼스형 그룹'의 진면모를 입증했다.

뿐만 아니라 DJ 영재와 영케이를 위해 갓세븐의 '딱 좋아'와 데이식스의 '좀비'를 매시업한 무대를 선보인 데 이어 영재와 영케이도 즉석에서 원위의 악기 연주에 맞춰 노래를 부르며 선후배간 훈훈한 컬래버레이션 무대로 감동을 안겼다.

원위는 "오랜만에 '아이돌 라디오'에 출연하게 됐는데 선배님들과 즉석에서 합주도 하고 분위기를 잘 이끌어 주셔서 앞으로도 계속 생각날 것 같다. 앞으로도 위브 여러분들께 원위만의 색깔로 다양한 음악을 보여드리겠다. 사랑한다"라고 출연 소감을 덧붙였다.

이외에도 원위는 멤버 용훈의 즉석 삼행시를 비롯 강현의 재즈 솔로 기타 연주, 하린의 춤 개인기 등 넘치는 흥과 끼를 대방출하며 색다른 매력을 선사했다.

한편, 원위는 오늘(2일) SBS MTV '더쇼'에 출연해 신곡 '나의 계절 봄은 끝났다' 활동을 이어간다. /notglasses@osen.co.kr

[사진] MBC 표준FM '아이돌 라디오'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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