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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동상이몽2' PD ''정찬성♥박선영, 티격태격 다툼 속 깊은 신뢰..박성광 부부 하차NO''(인터뷰)

기사입력 : 2020.06.02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동상이몽2' 방송화면

[OSEN=박판석 기자]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의 김동욱 PD가 새롭게 합류한 정찬성과 박선영 부부에 대해 입을 열었다. 정찬성과 박선영 부부의 현실적인 매력에 많은 시청자들이 관심을 받고 있다.

김동욱 PD는 2일 OSEN과 전화에서 정찬성의 섭외에 대해 "격투기 선수의 아내가 어떤 사람이지 궁금했다. 격투기 선수는 몸이나 정신적으로 견디기 쉽지 않은 삶을  살고 있다"라며 "또한 정찬성의 아내가 격투기 대회에서 눈물 흘리며 오열하는 장면을 기억하고 있었다. 여러모로 궁금한 부부 였다"라고 설명했다.

정찬성은 3살 연상의 아내 박선영과 결혼 7년차 부부로 1년 열애 끝에 결혼했다. 두 사람은 세 명의 아이를 낳으면서 남다른 금슬을 자랑했다. 김동욱 PD는 "두분이 티격태격하는 모습을 지켜보면 깊은 신뢰가 있다는 것이 느껴진다. 그런 것들을 일상적인 유머로 받아들이는 부분이 참 좋아 보였다"라고 말했다.

박성광 SNS

정찬성과 박선영은 정관 수술이나 비자금 등의 현실적인 문제를 두고 다투는 모습을 보여줬다. 김 PD는 "아무래도 정찬성이 시합을 하면 2달간 해외로 떠나있고, 박선영도 함께 가다 보니 육아가 큰 부분이다. 현실적으로 고민하는 부분이다. 비자금 같은 부분들도 박선영이 정말 궁금해서 정찬성에게 물어보는 것이다"라고 전했다.

'동상이몽2'를 통해 처음으로 출연한 박성광 이솔이 부부 역시도 꾸준히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김 PD는 "박성광과 이솔이 부부는 앞으로 보여드릴게 많다"며 "두 부부는 '동상이몽2'의 고정 패밀리로 합류했다. 하차 한 것이 아니다. 앞으로 새로운 보금자리에 입주하고 결혼하는 모습까지 보여드릴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이날 방송된 '동상이몽2'는 가구 시청률 6.7%(수도권 2부 기준), 광고관계자들의 중요 지표인 '2049 타깃 시청률'은 2.2%로 굳건한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고, 분당 최고 시청률은 7.7%를 기록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pps2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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