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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 ''♥

기사입력 : 2020.06.02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선미경 기자] 축구선수 박주호의 아내 안나가 건후의 근황을 전하며, 흑인 인권 운동에 힘을 보태달라고 독려했다.

안나는 2일 오후 자신의 SNS에 건후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훌쩍 큰 건후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건후는 개구리 분장을 하고 밝게 미소 짓고 있다. KSB 2TV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 하차 이후 훌쩍 성장해 제법 어린이 티를 내고 있다. 사랑스러운 미소와 트레이드마크인 곱슬머리가 여전해 팬들의 반응이 뜨겁다.

안나는 건후의 근황을 전하면서, BLM(Black Lives Matters, 흑인의 목숨도 소중하다) 캠페인에 관심을 가져달라고 전했다.

안나는 “나는 피부색에 근거한 차별을 경험한 적이 없지만 인지하고 있다. 내가 인종차별을 가까이에서 당한 것은 내 파트너를 향한 것이었다”라며 박주호가 인종차별을 겪었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안나는 “나는 할 수 있는 한 도울 것이다”라며 건후와 나은 남매의 팬들에게도 청원에 관심을 가져달라고 거듭 당부했다.

최근 미국 미네소타주에서 백인 경찰 데릭 쇼빈이 아프리카계 미국인 조지 플로이드를 체포하는 과정에서 무릎으로 목을 누르는 등 강경 진압하며 사망한 사건이 발생해 미국 전역에 시위가 일어나고 있는 상황. 미국 뿐만 아니라 국내 스타들도 조지 플로이드 사건에 분노하며 BLM 캠페인에 동참하고 있다. /seon@osen.co.kr

[사진]안나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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