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SS 트위터 페이스북

Home>연예>KPOP

트와이스, 신곡 MV 세트 표절 논란..JYP ''원작자 대화 요청''[공식]

기사입력 : 2020.06.03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타뉴스 공미나 기자]
조형예술작가 데이비드 매카시가 표절 저작권 침해를 주장한 뮤직비디오 세트 /사진=트와이스 '모어 앤드 모어' MV 캡처
조형예술작가 데이비드 매카시가 표절 저작권 침해를 주장한 뮤직비디오 세트 /사진=트와이스 '모어 앤드 모어' MV 캡처

그룹 트와이스 신곡 '모어 앤드 모어'(MORE & MORE) 뮤직비디오에 등장한 한 세트가 한 작가의 조형물과 유사하다는 지적이 일자 소속사 측이 해결에 나섰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3일 스타뉴스에 "뮤직비디오에 등장하는 한 세트가 기존에 있는 특정 작품과 유사하다는 사실을 오늘 오전에 인지하게 됐다"며 "뮤직비디오 제작사에 기존 작품의 원작자와 대화를 통해 이 문제가 원만히 해결될 수 있도록 요청했다"고 밝혔다.

이어 "아티스트들의 작품을 출시하는 회사로서, 이런 일이 앞으로 재발하지 않도록 검증 시스템을 보완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조형예술작가 데이비스 매카시(Davis McCarty)는 지난 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K팝 그룹 트와이스가 내 조형물과 비슷한 세트로 뮤직비디오를 찍었다"며 저작권 침해를 주장한 바 있다.

'모어 앤드 모어'는 지난 1일 트와이스가 발매한 동명의 미니 9집 앨범 타이틀곡이다. 새 앨범은 발매 직후 해외 30개 지역 아이튠즈 앨범차트 1위를 달성, 타이틀곡 뮤직비디오는 유튜브 뮤직비디오 트렌딩 월드와이드 1위를 차지했다.

공미나 기자 mnxoxo@mtstarnews.com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벗겨지지 않아요! 미끄러지지도 않아요! 논슬립 찹쌀 덧신

Today 메인 뉴스
  • print
  •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