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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트와이스, '6시 내고향' 접수…'오!만보기'→'청년회장' 등장 (종합)

기사입력 : 2020.06.03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KBS 제공

[OSEN=장우영 기자] 걸그룹 트와이스가 ‘6시 내고향’을 접수했다. ‘오! 만보기’ 코너에 이어 ‘청년회장’에도 등장해 안방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컴백 후 첫 지상파 프로그램 출연이 ‘6시 내고향’인 트와이스가 어르신들에게도 눈도장을 제대로 찍었다.

KBS1 ‘6시 내고향’은 고향을 떠난 도시인들의 각박한 삶에 위안과 자기 고향에 대한 자긍심을 갖게 하고 다양한 문화에 접하게 하는 역할 뿐만 아니라 영농정보, 유통정보 등의 제공으로 농어가 소득증대에 도움을 주는 프로그램이다. 1991년 5월 20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일 고향의 소식을 전하며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6시 내고향’에 특별한 손님이 찾아온다. 바로 지난 1일 미니 9집 ‘모어 앤 모어’(More & More)를 발매하고 약 9개월 만에 컴백한 걸그룹 트와이스가 방문하는 것.

먼저 트와이스는 ‘6시 내고향’의 수요일 코너 ‘오! 만보기’에 출연해 배우 이정용과 함께 경기도 양평의 대표 관광지 두물머리를 방문한다. ‘오! 만보기’는 배우 이정용이 1박2일 동안 오만 보를 걸으며 아름다운 풍경을 천천히 또 자세히 감상해보고 길에서 만난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는 코너다.

‘6시 내고향’을 처음 방문하는 트와이스는 아름다운 자연을 배경 삼아 이번 타이틀곡 ‘모어 앤 모어’를 시청자들에게 소개한다. 또한 모내기를 해보고 싶다는 멤버 모모를 위해 다랑논을 찾아가 일손을 보태며 어르신들과 만난다. 논에 빠져 어려움을 겪기도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익숙해지고, 어르신들을 깜짝 놀라게 한 모내기 실력자도 등장한다고 해 기대를 높인다.

트와이스는 어르신들이 준비한 새참에 흠뻑 빠지기도 한다. 딸, 손녀처럼 자신들을 대해준 어르신들을 위해 노래로 화답하기도 해 ‘본방사수’가 기다려진다.

트와이스가 출연하는 ‘오! 만보기’는 3일과 오는 10일, 2회 편성으로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이 가운데 또 하나의 기분 좋은 만남이 기다리고 있다. ‘청년회장’ 손헌수와 트와이스의 만남이 성사된 것.

3일 OSEN 취재 결과, 트와이스는 오는 8일 방송되는 ‘6시 내고향’의 월요일 코너 ‘청년회장이 간다’에도 등장한다. 트와이스가 방문한 마을에서 마침 ‘청년회장’ 손헌수도 일손을 돕고 있었던 것. 트와이스는 ‘청년회장’ 손헌수와 함께 일손을 도우며 ‘오! 만보기’와는 또 다른 케미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트와이스가 출연하는 KBS1 ‘6시 내고향’의 수요일 코너 ‘오! 만보기’는 3일 오후 6시 방송된다. ‘청년회장이 간다’는 오는 8일 오후 6시 방송된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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