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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영 언니’ 홍선영, 30kg 감량→10kg 증가..요요로 다시 다이어트 “50kg대 가자”[종합]

기사입력 : 2020.06.04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강서정 기자] 트로트 가수 홍진영 언니 홍선영이 자신을 ‘요요의 아이콘’이라 부르며 다시 다이어트에 돌입했다. 

홍선영은 지난 3일 자신의 SNS에 “오늘부터 더 열운하자. 착하고 잘생기고 능력 있고 성격 좋고 멋있는 우리 트레이너 쌤과 함께. 다들 화이팅 해요. 항상 감사합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다이어터 유지어터 요요 아이콘 50키로 대로 가자. 꿈은 이루어진다”며 각오를 다졌다. 이와 함께 헬스장에서 찍은 영상과 사진도 공유했는데, 영상 속에서 홍선영은 “금방 러닝을 해서 땀이 장난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운동 후 땀이 흐르는 얼굴을 보였다. 이때 홍선영은 열심히 운동을 하고도 무너지지 않은 메이크업으로 또 한 번 눈길을 잡아끈다.

홍선영은 앞서 30kg까지 감량에 성공했던 상황. 하지만 이석증이 생겨 운동을 못해 10kg이 쪘다고 요요가 왔다고 고백했다. 

앞서 홍선영은 2018년 SBS 12월 ‘미운 우리 새끼’에 동생 홍진영과 고정으로 출연하면서 자매의 일상을 보여줬다. 홍선영이 새해를 앞두고 다이어트를 하겠다고 선언하며 다이어트하는 모습을 주로 보여줬다. 

특히 지난해 6월 충격적인 건강검진 결과에 심각성을 깨닫고 본격적인 다이어트에 돌입했다. 당시 의사가 “검진 결과가 안좋다. 현재 상태로 그냥 두면 당뇨 때문에 응급실에 올 확률이 100%다. 뇌혈관도 심각하다. 현재 38세인 선영의 혈관 나이가 65세 노인과 같다”라는 검진 결과를 공개해 충격을 줬다. 

이후 홍선영은 다이어트에 돌입하며 그해 9월 다이어트 3개월 만에 22kg 감량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홍선영은 이전보다 날렵해진 턱선을 뽐내며 30kg 더 감량해야 한다고 했다. 

홍선영은 자신의 SNS을 통해 운동하는 모습을 공개하며 계속해서 다이어트 중임을 인증, 팬들에게 응원을 받았다. 

하지만 지난달 홍선영은 이전보다 살이 찐 모습으로 등장해 의문을 자아냈다. 알고 보니 이석증 때문에 운동을 하지 못했던 것. 홍선영은 6개월 전 30kg 감량 후 다시 찌기 시작했다면서 10kg 쪘다고 고백했다. 

홍선영은 “이석증 때문에 그렇다. 이석증을 느껴서 운동을 못 했다”며 “다시 2차전 생각하려 한다”고 했다. 요요가 왔지만 다시 다이어트에 돌입하며 의지를 다진 홍선영. 그의 다이어트 재돌입에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kangsj@osen.co.kr

[사진] 홍선영 SNS, 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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