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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 투 킹덤' 펜타곤X온앤오프, 컬래버레이션 경연 우승... 탈락미션 시작

기사입력 : 2020.06.04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김수형 기자] 3차 경연에서 펜타곤과 온앤오프 팀이 컬래버 무대에서 첫 1위를 차지하며 더 보이즈이 독주를 저지시켰다. 
 
4일인 오늘 방송된 M.NET예능 '로드 투 킹덤(Road to Kingdom)'

이날 3차경연으로 '컬래버레이션'이 진행된 가운데 펜타곤과 온앤오프가 한 팀이 됐다. 두 팀은 단체톡방까지 개설해 적극적으로 의견을 나눴다. 

이어 긴장감보단 여유가 넘치는 'JUST ON' 무대가 펼쳐졌다. 모두 "두 맛집 컬래버에서 엄청난 메뉴얼이 나올 것 같다"며 기대했다.  두 팀은 블랙핑크의 'KILL THIS LOVE'를 편곡했고, 조중을 압도한 색다른 해석의 곡과 퍼포먼스로 모두의 입을 다물지 못 하게 했다. 

무대 후, 적만만이 흘렀다. 그러면서 모두 "소름이 돋아, 여운이 남는다"며 감탄을 연발했다. 현재 1위는 더보이즈까지 얼려버린 무대였다. 

MC들은 "처음으로 선보인 걸그룹의 곡, 왜 퍼포먼스와 편곡 맛집이라 불리는지 알 수 있었다"며 박수를 보냈다. 더 보이즈는 "타도 더보이즈라고 했으나 보답을 하겠다,  나를 자극시킨다"며 만만치 않은 모습을 보였다. 

마지막 컬래버레이션팀 무대로 더 보이즈와 원어스가 뭉쳤다. 1위가 걸린 중요한 무대에 더 보이즈는 "계속 1위를 누려보고 싶은데, 만반의 준하겠다"면서 "퍼포먼스보다 보컬적인 부분에 감동을 주고 싶다"며 선미의 '주인공'을 선곡했다. 

선곡 이유에 대해 "이번 컨셉트는 우리의 이야기를 담는 것, 출연자 모두가 공감한 무대 만들 것"이라며 출연자들에게 따뜻한 무대를 전했다. 

무대 후 모두 "선물은 받았던 무대, 지금지 없었던 무대"라며 경쟁을 넘어선 메시지의 힘에 "의미가 좋다"며 감동받았다. 깊은 울림을 선사한 무대에 대해 원어스와 더보이즈는 "경연을 떠나 모든 팀들이 주인공이 되었던 무대"라면서 "경재해야하는 상황이지만 함께 힐링 될 수 있는 ,우리가 모두 주인공이란 무대를 만들고 싶어, 친구가 생겼어요, 너무 좋았다"며 두 팀 모두에게 뜻 깊었던 컬래버레이션이라 했다.  

완벽한 팀워크를 보이준 3차 경연 1라운드인 '컬래버레이션' 투표가 종료됐다.  운명의 평가시간에서 순위가 뒤집혔을지, 1위부터 알아봤다. 5천점을 차지할 1위는 펜타곤과 온앤오프였다. 처음으로 더 보이즈가 1위를 뺏겼으나 "아쉽지만 정말 충격적인 무대였다"고 인정했다. 
 
노련함과 실력을 바탕으로 끝이 없는 여운을 남긴 양 팀 모두 첫 1위를 달성했다. 펜타곤 키노는 홀로 주저 앉아 눈물을 흘리더니 "단 한번도 데뷔하고 1위라는 수식어 받아본 적 없는데 지금이라도 펜타곤이 1위라는 숫자를 받아서 너무 다행이다"면서 "우리 팬분들도 정말 감격할 것 같다"며 소감을 전했다.  

다음은 2위를 발표했다. 베리베리와 TOO가 차지했다. 대반전의 결과였다. 이로써 1위가 온앤오프, 2위가 펜타곤이 순위를 뒤엎었다. 더보이즈와 원어스가 최하위가 됐다. 원어스는 6위로 하락한 것에 대해 좌절, 처음 1위 뺏긴 더보이즈 멤버들은 "독기가 생긴다, 다시 그 자리 저희가 찾을 것, 충분히 그 자리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반전의 반전이 거듭한 가운데, 3차 개별경연으로 '너의 노래'가 주제가 됐다. 각팀이 선곡해온 노래, 선곡 리스트를 한 번에 공개했다.

/ssu0818@osen.co.kr

[사진] '로드 투 킹덤'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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