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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희의 타짜'가 파헤친 이재명 도지사→21대 국회…첫방부터 꽉 찬 '돌직구' [종합]

기사입력 : 2020.06.05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방송화면 캡처

[OSEN=장우영 기자] ‘이철희의 타짜’가 신선한 정치 토크쇼의 시작을 알렸다.

4일 오후 첫 방송된 SBS 플러스 새 예능 프로그램 ‘이철희의 타짜’에서는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출연해 궁금증에 대해 답했다.

이철희는 더불어민주당 강남병에 출마했던 김한규, 검사에서 사직하고 서울 송파갑에 출마해 당선된 김웅을 만났다. 이철희는 “셋이 놀아보면 알지 않겠느냐”며 “국회의원으로 일할 때 욕을 많이 먹었다”고 말했다. 이철희는 이제 국회에서 일할 김웅에게 조언을 건넸다. 김한규는 “지하에 방이 있으면 어떠냐”며 울분을 토해 웃음을 자아냈다.

본격적으로 시작된 ‘이철희의 타짜’에서 이철희의 옆으로는 김한규와 김웅이 자리했다. 미래통합당 21대 국회의원 김웅은 “신선한 보수, 미래 지향형 보수”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김한규는 넘치는 의욕으로 패기 넘치는 토크를 예고했다. 김한규는 “21대 총선에서 강남병에 출마해 낙선했다. 선거 때 한 큐에 끝내는 남자, 포기하지 않는 남자로 소개했다. 잃을 것 없기에 소신 있게 이야기해보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이철희는 “나는 정치 타짜로 두 사람이 아귀의 손에 빠지지 않기 위해 조언하고 싶다. 치우치지 않는 방송을 위해 당적을 포기했다”고 의지를 보였다. 김웅이 보궐 선거에 대해 이야기하자 “(출마할) 가능성 없다”고 선을 그었다.

김웅은 총선에서 있던 미래통합당의 막말 등에 대해 이야기했다. 김웅은 “세월호라는 건 온 국민이 충격을 받은 참사이고, 국가 시스템이 작동하지 않은 사건이라는 게 본질이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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