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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코리아' 김은비 0표·이지혜 올턴, '슈퍼스타K' 출신의 엇갈린 희비[★밤TView]

기사입력 : 2020.06.05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타뉴스 여도경 인턴기자]
/사진= Mnet 예능 '보이스코리아 2020' 방송화면 캡처
/사진= Mnet 예능 '보이스코리아 2020' 방송화면 캡처

'보이스코리아 2020'에서 슈퍼스타K 출신 김은비와 이지혜가 무대에 섰다. 두 사람은 다른 결과를 보였다.

5일 오후 방송된 엠넷 예능프로그램 '보이스코리아 2020'에서는 슈퍼스타K 출신 김은비와 이지혜가 무대에 섰다.

이날 김은비는 "슈퍼스타K에 출연한 후 YG엔터테인먼트에 들어갔었는데 건강 문제로 나오게 됐다. 지금은 자작곡 만들어서 싱어송라이터로 활동하고 있다"라며 근황을 밝혔다. 김은비는 마마무의 'HIP'을 불렀다. 김은비의 무대가 끝날 때까지 아무도 돌지 않았다.

이지혜는 무대에 오르기 전 "평소 연습했던 것 만큼만 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이지혜의 호소력 깊은 무대에 심사위원 모두 뒤돌았다. 두 번째 '올턴'이었다. 심사위원들은 서로 먼저 돌려고 했다며 어필했다. 이지혜의 선택은 성시경이었다. 성시경은 "발라드 가수에게 가장 중요한 숨소리 등 감정을 쓸 줄 아는 사람이다. 노래할 줄 안다"라며 칭찬했다.

임해나도 '올턴'을 받았다. 전인권의 '제발'을 부른 임해나에게 김종국은 "너무 좋아하는 노래라 그걸 뛰어넘는 게 없으면 안 돈다"라며 칭찬했다. 심사위원의 사랑을 독차지한 임해나의 선택은 다이나믹 듀오였다. 다이나믹듀오는 "타고난 게 있어서 뭘 해도 소화를 잘할 거 같은 느낌"이라고 평가했다.

걸크러시 넘치는 무대를 선보인 이새봄도 있었다. 이새봄의 무대에 다이나믹 듀오와 보아가 뒤돌았다. 다이나믹 듀오는 "기교를 부리고 싶은 노래인데 기교 많이 안 부려서 좋았다"라며 감상평을 내놨다. 이새봄이 "생각보다 잘못한 거 같아 아쉽다"라고 말하자 보아는 보아는 "못 보여준 게 이 정도면"이라며 놀랐다. 이새봄의 선택은 보아였다.


여도경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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