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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생충 열풍ing''..'2020 백상예술대상' 3관왕으로 증명한 '봉준호 신드롬' [어저께TV]

기사입력 : 2020.06.06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이승훈 기자]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이 '제56회 백상예술대상(2020)' 영화 부문 대상으로 호명되자 이미 알고 있었다는 듯 모두가 고개를 끄덕였다. 박수 갈채는 더 뜨거워졌고, '기생충'에 출연했던 배우들은 눈시울을 붉혔다. 

지난 5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 '제56회 백상예술대상(2020)'에서 봉준호 감독의 영화 '기생충'은 무려 3관왕을 차지했다. 봉준호 감독이 직접 참석하진 못했지만, 제작사 바른손이앤에이의 곽신애 대표가 소감을 대신 전하면서 수상의 기쁨을 함께 했다. 

이날 영화 '기생충' 다관왕의 서막을 알린 수상 부문은 영화 남자 신인 연기상이었다. 영화 '기생충'에서 근세 역을 맡은 박명훈이 수상의 영광을 안은 것. 1975년생인 박명훈은 "46살에 신인상을 받았다"고 감격했다. 

또한 박명훈은 "영화 찍을 때 연기에만 오롯이 집중할 수 있게 도와준 봉준호 감독 이하 전 배우, 스태프들께 영광을 돌린다"면서 "무엇보다 가족들에게 감사하다. 전 세계에서 '기생충'을 가장 먼저 본 분이 우리 아버지다. 당시 투병 중이셨는데 봉준호 감독의 배려로 아버지가 먼저 보시고 좋아하셨다. 훌륭한 추억을 만들어주신 봉준호 감독과 관계자분들께 감사하다. 전 세계 관객분들께 이 말씀을 드리고 싶다. '리스펙'"이라고 힘차게 소리쳤다. 

사실 송강호와 조여정은 영화 부문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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