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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이찬원x영탁x김희재, 노래방 나들이에 흥 폭발 [종합]

기사입력 : 2020.06.07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전미용 기자] 이찬원x영탁x김희재가 모처럼 나들이를 즐겼다.

지난 6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이찬원x영탁x김희재가 매니저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찬원x영탁x김희재는 이찬원 매니저와 함께 노래방으로 향했다. 매니저는 "노래를 못 부른다. 요즘 진또배기에 꽂혔다"고 전했고 영탁은 "역시 둘이 정말 잘 맞는다"며 부러워했다. 

영탁은 장민호에게 전화를 걸어 "노래방 가는 길이다. 놀러. 형도 와라"라고 말했고 촬영 중이냐는 말에 아"니다. 그런데 메이크업은 하고 와라"고 전했다. 이에 장민호는 "셋다 얻어 터질래"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네 사람은 노래방에 도착했고 매니저가 진또배기를 부르자 영탁x이찬원x김희재는 매니저 노래 실력에 깜짝 놀라며 "대박이다"라고 환호했다.영탁은 "노래 잘 부르네. 무슨 음치, 박치야"라며 이야기했고 매니저는 "차안에서 매일 들어서 그런 것 같다"고 대답했다. 

이어 이찬원이 마이크를 이어 받아 노래를 불렀고이찬원의 꺾기 실력에 참견인들은 "와 도대체 몇번을 꺾는거냐. 가요무대 나온 것처럼 열창을 하냐"며 감탄했다.

영탁은 임영웅의 노래 '이젠 나만 믿어요'를 열창했고 김희재는 '추억으로 가는 당신'을 불렀다.  영탁x김희재x이찬원은 불티, 피땀 눈물, 이별 공식 등을 부르며 계속해서 흥 돋는 무대를 펼쳤다.

매니저는 영탁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몰래 케이크를 사러 나갔고 노래를 부르다 케이크를 본 영탁은 깜짝 놀랐다.

이후 네 사람은 노래방을 나와 스티커 사진을 찍고 아이스크림을 먹으면서 길거리를 걸었다.  영탁, 김희재, 이찬원은 매니저에게 "네 덕분에 날씨 좋은 날 이렇게 걸어 본다"며 고마워했고 이찬원은 오랜만에 나들이를 즐긴 영탁과 김희재와 헤어졌다. 

두 사람과 헤어진 이찬원은 매니저와 꽃가게를 들러 '아빠는 찬또배기가 아들이라서 좋겠다'라는 리본을 사서 합주 연습실로 향했다. 
이찬원은 매니저에게 "9개월 동안 부모님을 못 만났다. 아버지가 요즘 많이 우시더라"며 속상해했고 바로 글씨를 새긴 리본을 얼굴에 쓰고 부모님과 영상통화를 했고  이찬원은 눈물을 꾹 참았고 참견인들이 안타까워했다.  이후 이찬원은 미리 와 있던 영탁과 콘서트 합주 연습을 했고 이어 본인 곡을 연습했다. 

한편 이날 이찬원에게 강다니엘 대해 물어보자 "나온다고 해서 조사한 게 아니라 평소 좋아했었다. 저랑 동갑이다. 키는 180cm, 어깨너비는 54.6cm로 아이돌 중 1위다. 부산 줄신이다"라며 강다니엘 대해 이야기해 강다니엘을 놀라게 했다. 

강다니엘은 "실제로 찬원 씨 보니까 실물이 훨씬 낫다"고 이야기하면서 "저희 엄마께서 정말 좋아하신다. 끝나고 사진 한잔 찍어 달라"고 부탁했다. 

유병재는 "두 분 다 잡지 표지 모델을 찍지 않았냐" 물었고 표지가 등장하자 홍현희는 "강다니엘 씨는 눈웃음이 매력적이다. 진짜 만찢남이다"고 이야기했고 전현무는 "아이돌 찐친이 강다니엘이다"라며 "왔어~ 강다쓰"라고 인사를 한다고 말했다.  그러자 양세형이 "그런데 강다니엘이 자기를 부른 지 모르고 지나치지 않았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jmiyong@osen.co.kr

[사진]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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