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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미♥

기사입력 : 2020.06.07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강서정 기자] 배우 김보미와 발레리노 윤전일이 부부가 된다. 

김보미, 윤전일은 오늘(7일) 서울 강남 모처에서 가족, 친지, 지인들의 축복 속에 결혼식을 올린다. 

당초 이들 예비부부의 결혼식은 지난 4월 26일이었다. 지난해 열애 인정 한 달여 만인 12월 4월 결혼 소식을 전했다.  하지만 올해 초부터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확산되면서 두 사람은 6월로 결혼식을 연기했다. 

결혼을 얼마 남겨둔 지난 4월 4일 김보미는 자신의 SNS을 통해 “4월 26일 예정이였던 결혼식을 코로나19, 사회적거리두기로 인해 모든 하객분들과 가족들의 안전함과 건강을 위해서라도 결혼식을 미루는 걸로 결정했습니다”라고 전했다. 

김보미, 윤전일은 앞서 배우와 발레리노 커플의 탄생으로 많은 주목을 받았다. 두 사람은 지난해 10월 31일 열애를 인정했던 바. 당시 소속사 측은 “친구로 지내다가 최근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고 했다. 

두 사람은 발레가 인연이 됐다. 김보미는 세종대학교 무용과 출신으로 배우가 되기 전 발레리나를 꿈꾸던 무용학도였고 윤전일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출신의 발레리노다. 김보미, 윤전일은 과거 한 발레 공연에 오르며 친분을 맺었다. 

이후 동료로 지내다 연인으로 발전, 열애 인정 후 공개 열애를 이어갔다. 그리고 열애를 인정한 지 한 달여 만에 결혼 소식을 전하며 많은 축하를 받았다. 

김보미는 결혼식이 연기돼 아쉬움이 큰 상황에 당초 결혼하는 날이었던 지난 4월 26일 자신의 SNS에 “원래는 오늘 결혼. 미뤄진 결혼. 괜찮아. 오늘 먹구 자구 푹 쉬면되지”라는 글과 웨딩화보 촬영 당시 사진을 게재하며 아쉬움을 표현했다. 

하지만 이후 자신의 SNS에 윤전일과의 달달한 모습을 공개하며 럽스타그램을 이어갔다. 지난 5일에는 “잘 살아보자”라는 글과 프러포즈 모습을 담은 사진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지난 6일 결혼식 전날에는 “드디어 내일. 잘 부탁드립니다. 두두둥”라며 설레는 마음을 내비치기도 했다. /kangsj@osen.co.kr

[사진] 김보미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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