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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결혼' 지숙 최측근 ''지숙♥이두희, 예쁜 커플…세상 가장 아름다운 신부 되길'' (인터뷰)

기사입력 : 2020.06.30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방송화면 캡처

[OSEN=장우영 기자] 걸그룹 레인보우 출신 지숙이 프로그래머 이두희와 결혼을 발표했다. 지숙은 10월의 신부가 되어 새로운 인생의 막을 열 준비를 하고 있다.

지숙은 오는 10월 모처에서 이두희와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의 결혼 발표는 지난 29일 종영한 MBC 예능 프로그램 ‘부러우면 지는거다’에서 공개됐다.

지숙과 이두희는 지숙의 어머니 산소에 다녀오며 서로에게 위로가 됐다. 방송 말미 인터뷰에서 지숙과 이두희는 “어버이날에 이야기가 나와서 알아보기 시작했다. 준비가 쉽지 않다. 식장부터 알아보는데 예약이 다 찼다. 코로나19 때문에 상반기 결혼식들이 하반기로 몰렸다. 길일을 따질 수가 없다. 길일을 잡는 게 아니라 잡힌 날이 길일이다”라며 결혼 준비 소식을 전했다.

지숙과 이두희는 서로 “사랑해”라고 말하며 입을 맞췄다. 지숙은 “오빠와 같이 지내면서 행복하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날 알아봐줘서 고맙다”고 말했고, 이두희는 “지숙에게 너무 고맙다. 그 고마움을 보답하는 마음으로 살겠다”고 답했다.

지숙의 소속사 스타잇엔터테인먼트는 공식입장을 통해 “지숙과 이두희가 오는 10월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이제 막 결혼 준비를 시작하는 단계로, 차근차근 준비를 진행해 나갈 예정이다”고 밝혔다.

이어 “새 출발을 앞두고 있는 지숙의 앞날에 따뜻한 축복 부탁드리며, 앞으로도 보내주신 사랑과 관심만큼 더욱 좋은 모습으로 보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지숙의 결혼 소식과 관련해 지숙의 한 측근은 OSEN과 통화에서 “지숙과 이두희는 정말 예쁜 커플이다. 예쁜 사랑을 하고 있어 늘 응원했다”고 말했다.

이어 이 측근은 “행복하길 바라며,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신부가 됐으면 한다는 메시지를 보냈다. 준비 잘해서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지숙은 결혼 소식을 밝힌 뒤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따스히 주신 큰 사랑 절대 잊지 않고 기분 좋은 책임감 품에 안고서 즐겁고 재밌게 지내겠다. 감동스러운 첫 시작의 순간에 함께 기뻐해 주신 모든 분들 다시 한번 진심으로 고맙다”고 말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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