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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 ‘요를 붙이는 사이’ 콘셉트 포토 공개..헤이즈와 몽환 케미

기사입력 : 2020.07.01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지민경 기자] 싱어송라이터 주영이 새 싱글 ‘요를 붙이는 사이’ 콘셉트 포토를 추가로 공개했다.

지난 30일, 소속사 스타쉽엑스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주영의 새 싱글 ‘요를 붙이는 사이’의 2차, 3차 콘셉트 포토를 연이어 공개했다.

공개된 콘셉트 포토 속 주영과 헤이즈는 편안한 차림으로 몽환적인 분위기를 풍기는가 하면, 흑백 사진에서는 자동차 운전석에 앉아 시크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아날로그 필름 카메라를 연상케하는 빈티지한 질감은 주영만의 독특한 감성을 돋보이게 하며 신곡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신곡 ‘요를 붙이는 사이’는 ‘연인’이 연인이 되기 전, 처음의 만남에서 느끼는 미묘함을 나타낸 곡이다.

모든 연인에게 찾아오는 첫 대화의 시작에는 ‘요’가 존재한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과 뒤섞인 공간에서 사랑을 믿지 않는 우리의 발끝이 무심코 닿는 순간, ‘요’를 붙이는 먼 사이보다도 가까워질 것을 예감하는 가사가 인상적인 곡이다.

특히 ‘음색 여왕’ 헤이즈가 피처링으로 참여해 곡의 매력을 배가시킨 만큼, 두 사람의 보컬 케미스트리로 올 여름 많은 리스너들의 귀를 매료시킬 전망이다.

주영은 앞서 지난 1월 어반자카파 조현아와의 컬래버레이션 곡 ‘Door(도어)’를 발표하는 등 국내에서 내로라하는 여성 보컬들과의 협업으로 새로운 도전을 이어나가고 있다.

뿐만 아니라 ‘쇼미더머니5’, ‘고등래퍼’를 통해 천재 프로듀서로 주목받으며 이후 우주소녀, 홍빈X형원, 엑소 백현, 동방신기 유노윤호 등 인기 아이돌 앨범 작업에 참여한 프로듀서 dress의 프로듀싱이 더해진 완성도 높은 음악을 예고해 음악팬들의 기대감을 충족시킬 예정이다.

한편, 주영의 새 싱글 ‘요를 붙이는 사이’는 오는 7월 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mk3244@osen.co.kr

[사진] 스타쉽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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