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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맛’ 함소원

기사입력 : 2020.07.01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강서정 기자] ‘아내의 맛’ 함소원, 진화 부부가 점집을 찾아갔다가 팔자에 둘째가 없다는 얘기를 듣고 충격에 빠졌지만, 합방을 시도했다. 이뿐 아니라 중국마마는 다이어트로 10kg 감량에 성공하며 한껏 예뻐진 외모를 뽐냈다. 

지난달 30일 방송된 TV CHOSUN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에서는 함소원이 남편 진화, 시어머니 중국 마마와 함께 단골 점집을 찾아간 모습이 공개됐다. 

함소원은 지난달 2일 박명수와 새 디지털 싱글앨범을 발매했다. 13년 만에 새 앨범을 낸 만큼 고사를 지내며 흥행을 기원했다. 이후 새 앨범 홍보를 위해 SNS 라이브 방송을 켰는데 팬들은 ‘늙은 여자’ 제목에 분노했다. 

결국 함소원은 점집을 찾아갔고 무당으로부터 제목을 바꾸라는 얘기를 들었다. 하지만 노래보다 중요한 건 함소원, 진화 부부의 둘째였다. 

중국 마마는 무당에게 함소원, 진화의 둘째에 대해 물었고 무당은 “쓸데없는 헛짓거리를 하고 있다. 아기는 없다. 사주 팔자 운세를 봤을 때 안 생긴다. 팔자에 아기는 하나 밖에 없다”고 말해 충격을 줬다. 

함소원은 둘째에 대한 희망을 가지고 있었고 무당은 “남편의 마음이 우러나서 성생활도 해야되고 부담감도 없어야되는데 부담을 주면 안 된다. 함소원은 기가 너무 세다. 남편도 마누라의 기에 많이 눌려있다. 그래서 모든 걸 내려놓아야 된다. 마누라가 항상 좋은 일이든 나쁜 일이든 화내지 마라. 불만이 생겨도 평정심을 유지해라”라고 조언하며 합방날을 알려줬다. 

이에 함소원은 진화에게 보양식을 주며 둘째 만들기에 노력을 기울였지만 진화는 모두 거절했고 급기야 가출했다. 진화는 “자유롭게 살러 떠난다. 잔소리 그만해”라며 공항으로 향했다. 함소원이 뒤쫓아 가서 공항에서 오해를 풀면서 싸움이 끝났다. 

이뿐 아니라 요즘에는 함소원, 진화의 중국 마마가 대중에게 많은 주목을 받고 있는 상황. 이전보다 한껏 예뻐진 외모로 눈길을 끌고 있는데 알고 보니 다이어트로 10kg 감량에 성공했다. 

중국 마마는 “현재는 63kg이다. 요즘 공원에서 운동한다”며 자신만의 운동 포즈를 선보이기도. 

거기다 중국 마마는 크리에이터에 도전, 양치승 관장을 찾아가 먹방 조언을 받는 등 본격적으로 크리에이터로 거듭나기에 나섰다. /kangsj@osen.co.kr

[사진] TV CHOSUN ‘아내의 맛’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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