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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들, 신곡 ‘작은 상자’ 뮤비 티저 공개..김강훈X오마이걸 승희 특별 출연

기사입력 : 2020.07.01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지민경 기자] ‘무공해 발라더’ 산들이 신곡 '작은 상자'의 뮤비 티저를 공개하며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산들은 1일 자정 B1A4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디지털 싱글 ‘생각집’ 시리즈의 두 번째 신곡 ‘작은 상자’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전격 오픈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머리에 작은 상자를 쓴 소년의 유쾌한 일상이 그려지고 있다 있다. 따뜻함 속에서 잔잔한듯 흥겨움을 자아내며 '빠바밥 밥빠밥 밥빠밥 내 맘 같은 세상이야 어려울 것 없어'라는 노랫말은 묘한 중독성이 느껴진다.

특히 영상 중간 부분에서 드라마 '동백 꽃 필 무렵'에서 필구 역으로 열연했던 아역배우 김강훈과 오마이걸의 멤버 승희가 깜짝 등장해 이들이 뮤비 본편에서 어떠한 울림을 전할지 이목을 집중시킨다. 초여름 날씨에 어울리는 싱그러운 영상미와 더불어 산들만의 청량한 에너지가 전해지며 이번 신곡에 대한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신곡 ‘작은 상자’는 산들의 자작곡으로 꾸밈없는 산들의 목소리가 어쿠스틱 기타, 콘트라베이스, 퍼커션 등의 언플러그드 악기와 함께 어우러진다. 청춘의 시간을 보내는 우리에게 충분히 세상은 마음 먹은 대로 보고 살아갈 수 있다는 응원의 메시지를 담아내며 깊은 공감을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앞서 산들은 ‘생각집’ 시리즈의 첫 번째 신곡 ‘게으른 나’를 공개해 청춘들에 뜨거운 공감을 자아내며 음악적 스펙트럼을 한층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산들은 2016년 처음 선보인 솔로 앨범 ‘그렇게 있어줘’를 기점으로 자신만의 이야기와 감성을 기반으로 한 자작곡을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 첫 솔로앨범에서 산들은 자작곡 '나의 어릴 적 이야기', '야!(Feat. 휘인)' 등을 선보이며 스물다섯 인간 이정환의 자전적인 이야기를 들려줬다. 이어 지난해 두 번째 솔로 앨범 '날씨 좋은 날'애서는 '이 사랑', '괜찮아요'를 선보이며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성장을 증명했다.

한편, 산들의 ‘생각집’ 시리즈 두 번째 신곡 ‘작은 상자’는 오는 7월 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mk3244@osen.co.kr

[사진] WM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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