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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로드' 골든차일드, 입담폭발 TMI 퀴즈→환상의 케미 [V라이브 종합]

기사입력 : 2020.07.02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V라이브 화면

[OSEN=박판석 기자] 그룹 골든차일드의 서로에 대한 애정이 빛이 났다. '스타로드'에 출연한 골든차일드 멤버 5인방은 남다른 팀워크를 보여주면서 꿀잼을 만들어냈다.

2일 오후 V라이브 OSEN채널에서 공개된 '스타로드'에 골든차일드 Y, 이장준, TAG, 봉재현, 김동현이 출연했다.

골든차일드 멤버가 뽑은 신곡 '원'과 가장 잘어울리는 멤버는 Y였다. Y는 5명의 멤버 중 3표를 받았다. 봉재현은 Y를 뽑은 이유에 대해 "2절 파트에서 고개를 들면서 노래하는 부분이 킬링 파트다. 사슬에 묶여있는 모습이 멋있다"라고 말했다. 김동현은 이장준을 뽑았다. 김동현은 "뮤직비디오 촬영 장에서 모니터를 하면서 이번 콘셉트가 제일 잘 어울린다고 생각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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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 차일드의 집돌이는 김동현이었다. TAG를 뺀 모든 멤버들은 김동현을 집돌이로 꼽았다. 이장준은 "항상 김동현은 집에만 있고, 휴가를 가도 본가에만 있는다"라고 증언했다. 김동현은 "나가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라고 털어놨다.

이장준은 엄청난 폐활량을 자랑했다. 이장준은 김동현과 폐활량 대결에서 가볍게 승리했다. 이장준은 "보컬레슨을 가면 선생님들이 폐활량은 람보르기니급이라고 말을 해주신다"라고 농담을 했다.

네 명의 멤버들은 다양한 Y의 매력을 짚어냈다. 봉재현은 파워보컬, TAG는 올라운더, 이장준은 주사, 김동현은 콧대를 적었다. 이장준이 밝힌 Y의 주사는 "술 마시면 누구처럼 하이텐션이 되지 않고 조용히 잔다"라고 말했다. Y가 선택한 자신의 매력은 주사와 올라운더 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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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멤버들은 이장준의 씻는 순서에 대한 토론도 이어졌다. 태그는 "형 씻을 때 양치부터 하는 것을 봤다"라고 우기기도 했다. 이장준은 "최근에 워시오프 팩을 하기 때문에 얼굴부터 씻고 나서 샤워를 한다"라고 설명했다.

골든차일드는 지난달 23일 미니 앨범 4집 'Take A Leap'을 발매하고 타이틀곡 '원(루시드 드림)'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pps2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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