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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사표' 나나, 무소속 5번으로 선거 유세 시작 [종합]

기사입력 : 2020.07.02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전미용 기자] 나나가 선거 유세를 시작했다. 

2일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출사표'에서는 선거 유세를 시작한 구세라(나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서공명(박성훈)은 구세라(나나)에게 "설마 5천만 원 때문에 출마하는 거냐" 물었고 "그렇다. 그 정도면 괜찮은 직장인 거 같다"며 해맑게 웃었다. 이어 "사람들이 관심도 거의 없다고 하지 않았냐. 해 볼만 한 거 아니냐. 사무관님이 그렇게 말씀하셨잖아"라고 이야기했다. 

이에 서공명은 "희망과는 또다른 이야기다"라며 자리를 떠났다. 그때 김민재(한준우)에게 전화가 왔다. 김민재는 구세라에게 '"제대로 된 일자리 구하랬지? 누가 장난치래?"라며 화를 냈다. 

그러자 구세라는 "장난? 누가 2백만 원짜리 장난을 치냐. 우리 서로 걱정하지 말고 자기 걱정이나 하고 살자. 안녕'이라며 매몰차게 전화를 끊었다. 

이후 구세라는 장한비와 함께 구세라 출마 프로젝트를 진행  선거 유세를 잘하기 위해 동영상을 들으며 본격적인  출마를 준비했다.  

윤희수(유다인)은 다같이 진보당을 찾았다. 진보당에서 손은실이 대표로 나섰고 노래방에서 유세 운동을 펼쳤고 무소속 김철수 역시 시장에서 유세를 펼쳤다. 

구세라도 현수막을 가지고 나섰고 서공명은 "그거 아무 곳이나 거는 거 아니다. 그나저나 가족들은 뭐라고 하냐"고 물었다. 이에 구세라는 "아무도 모른다"고 이야기했다. 구세라는 5번 무소속 띠를 두르고 시장도 나섰고 할아버지들이 모여 있는 곳에 명함을 내밀었다. 

하지만 할아버지들은 "결혼은 했냐? 그냥 애나 낳고 가정이나 돌 봐라. 그게 소명이야. 정치는 남자들이 하는 거야."라고 말해 구세라가 당황해했다.  /jmiyong@osen.co.kr

[사진]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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