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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행크스 ''제발 마스크를 쓰라'' 일침 外 [위클리할리우드]

기사입력 : 2020.07.05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타뉴스 강민경 기자]
톰 행크스, 리타 윌슨 / 사진=AFPBBNews뉴스1
톰 행크스, 리타 윌슨 / 사진=AFPBBNews뉴스1

할리우드 스타들의 한주간 소식을 정리해서 알려드립니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걸렸다가 완치된 사람 중 가장 유명한 사람인 톰 행크스가 마스크를 쓰지 않는 사람들을 향해 "부끄러운 줄 알아야 한다"라고 쓴소리를 했다. 지난 1일 CNN에 따르면 톰 행크스는 애플TV+에서 공개를 앞둔 영화 '그레이하운드' 홍보 기자회견에서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마스크 쓰기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톰 행크스는 코로나19 완치 이후, 확산을 막기 위해 "마스크를 쓰라"고 독려하고 있다. 톰 행크스 뿐 아니라 제니퍼 애니스톤 등 유명 연예인들도 SNS에 "제발 마스크를 써라"라며 마스크 쓰기를 독려하고 있다.

맥켄지 데이비스 /AFPBBNews=뉴스1
맥켄지 데이비스 /AFPBBNews=뉴스1

○...맥켄지 데이비스가 영화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 속편은 나오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맥켄지 데이비스는 지난달 26일(현지시각) 영국 매체 NME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그는 인터뷰를 통해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 속편에 대해 언급했다. 맥켄지 데이비스는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의 속편에 대해 "영화를 정말 좋아했고, 우리가 한 일이 자랑스럽다. 그러나 영화 매표소에서 우리 영화는 수요가 별로 없었다"라고 말했다. 그는 "'터미네이터' 시리즈 일곱번째 이야기에 대한 수요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건 정말 미친 짓이다. 관객들이 원하는 것에 관심을 가져야한다. 관객들이 원하는 것은 새로운 콘텐츠들이다"라고 설명했다.

마고 로비 /AFPBBNews=뉴스1
마고 로비 /AFPBBNews=뉴스1

○...마고 로비가 여성 버전의 '캐리비안의 해적' 영화를 이끈다. 지난달 27일(현지시각) 미국 매체 E!온라인은 마고 로비가 디즈니가 제작하는 새로운 버전의 '캐리비안 해적'에 출연한다고 보도했다. 여성 해적이 이끄는 새 버전의 '캐리비안의 해적'은 '버즈 오브 프레이'로 함께 작업했던 크리스티나 호드슨이 각본을 쓴다. 이 프로젝트는 현재 개발 단계로 아직 제목도 확정되지 않았다. 새롭게 리부트 되는 것으로 알려진 '캐리비안의 해적6'와 별개로, 여성이 이끄는 영화로 새롭게 제작될 예정이다.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앤 해서웨이 /AFPBBNews=뉴스1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앤 해서웨이 /AFPBBNews=뉴스1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이 '의자 논란'을 해명했다. 최근 버라이어티는 앤 해서웨이와 휴 잭맨이 함께 한 인터뷰를 공개했다. 앤 해서웨이는 "놀란 감독은 촬영장에서 의자도 쓰지 못하게 금지한다. 놀란 감독은 의자가 있으면 사람들이 앉고, 앉으면 일을 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놀란 감독은 모든 면에서 정말 대단한 영화를 만든다. 그런데 그는 항상 예정된 시간 전, 예정된 예산보다 적게 쓰고 영화 작업을 마친다. 의자를 금지하는 것 덕분에 효율적이지 않나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그는 놀란 감독은 괴짜이고, 최고의 감독이라도 덧붙였다. 앤 해서웨이는 놀란 감독의 작업을 칭찬하는 취지로 이야기했지만, 해당 내용이 화제가 되며 '테넷' 촬영장에서 의자 없이 가드레일과 차의 문을 열고 걸터앉아 휴식을 취하는 로버트 패틴슨의 사진이 SNS를 통해 퍼졌다. 이에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대변인은 "놀란 감독은 의자를 사용하지 않는 것을 더 선호하지만, 촬영장의 모든 사람들이 마음대로 앉도록 허용하고 있다. 놀란 감독의 촬영장에서 금지된 것은 휴대폰과 흡연이다"라고 해명했다.

헨리 카빌 /AFPBBNews=뉴스1
헨리 카빌 /AFPBBNews=뉴스1

○...헨리 카빌이 숱한 '슈퍼맨' 루머에 직접 입을 열었다. 헨리 카빌은 지난 2일(현지시각) 미국 매체 버라이어티의 아이하트 팟캐스트 '빅티켓'에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그 중 슈퍼맨'의 이야기도 빠지지 않았다. 헨리 카빌은 최근 자신이 들었던 엉뚱한 루머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날이 갈수록 루머들이 거칠어진다. 도 넘은 루머들은 때로 좌절감을 주기도 한다. 인터넷에 올라오는 엄청난 루머들을 볼 때 힘이 빠지기도 한다"라고 털어놨다. 헨리 카빌은 "논의를 하고 있지 않다고 말하고 싶다. 하지만 많은 루머는 사람들이 관심이 크다는 것을 뜻한다. 슈퍼맨은 환상적인 인물이다. 사람들이 추측으로라도 나와 슈퍼맨에 대해 언급한다는 것은 다시 보고 싶어한다는 뜻이기 때문에 괜찮다. 나도 당연히 이 캐릭터를 다시 하고 싶다"라고 설명했다.

강민경 기자 light39@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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