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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뱅크' 세븐틴, 컴백 동시 1위...화사→선미 걸크러쉬 컴백 [종합]

기사입력 : 2020.07.03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연휘선 기자] '뮤직뱅크’에서 보이그룹 세븐틴이 1위 트로피를 가져갔다.

3일 오후 생방송된 KBS 2TV 음악 프로그램 '뮤직뱅크' 1035회에서는 세븐틴이 신곡 '레프트 앤 라이트(Left & Right)'로 아이유의 신곡 '에잇'(Pro.&Feat. SUGA of BTS)'을 제치고 2020년 7월 첫째주 1위를 차지했다. 

컴백하자마자 1위를 가져간 이와 관련 세븐틴은 "캐럿(팬클럽) 분들께 감사드린다. 여러분께 힘이 될 수 있는 앨범 만들려고 열심히 했는데 많은 사랑 주셔서 감사하다. 여러분 위해 열심히 음악하는 세븐틴 되겠다"며 "'헹가래' 앨범 열심히 작업해주신 스태프 분들과 플레디스 식구 분들께 감사드리고 캐럿 분들께 제일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레프트 앤 라이트’는 지난달 22일 발표한 세븐틴 신보 미니 7집 '헹가래’의 타이틀 곡으로, 꿈을 향해 도전하는 청춘에게 전하는 세븐틴 만의 특별한 응원이 돋보이는 곡이다. 세븐틴은 '뮤직뱅크’에서 손목 스냅을 이용한 하이라이트 안무로 세븐틴 만의 탁월한 완급 조절과 재치 있는 표정을 풀어냈다.

더불어 이날 '뮤직뱅크’에서는 선미, 화사, 베리베리, 에이비식스(AB6IX)가 신곡으로 컴백 무대를 꾸몄다. 먼저 에이비식스는 두번째 EP '비비드(VIVID)’로 무대에 올랐다. 4인조로 돌아온 만큼 한층 짜임새 있어진 구성과 함께 청량한 에이비식스 만의 분위기가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어 베리베리는 네 번째 미니 앨범 '페이스 유(FACE YOU)'의 타이틀 곡 '썬더(Thunder)'로 무대에 섰다. 무대를 꽉 채운 군무와 카리스마가 곡 제목처럼 천둥 같은 강렬한 매력으로 '뮤직뱅크’를 달궜다. 

이어 원더걸스 출신 선미와 마마무 멤버 화사는 그룹 활동 때와 다른 솔로 매력으로 '뮤직뱅크’를 가득 채웠다. 먼저 화사는 첫 미니앨범 '마리아(Maria)'로 무대에 섰다. 그는 군청색 점프수트와 붉은 머리로 고혹미를 발산했다. '마리아’는 녹록지 않은 삶이지만 애틋한 자신을 위해 다시 일어나자고 리스너를 다독이는 곡이다. 이 가운데 화사 만의 독보적인 음색과 강렬한 매력이 시선을 모았다. 이어 선미는 새 싱글 앨범 '보라빛 밤(pporappippam)'으로 10개월 만에 컴백했다. '보랏빛 밤’은 고혹적인 상상력을 자극하는 사랑에 대한 시티팝 곡이다. 이에 선미는 제목처럼 보랏빛 조명과 메이크업으로 눈부신 비주얼을 뽐내며 매력을 발산했다.

이밖에도 이날 '뮤직뱅크’에서는 우즈(WOODZ)로 돌아온 조승연, 네이처, 아이즈원,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골든차일드, 세븐틴(SEVENTEEN), 엔플라잉 (N.Flying), 위클리, 위키미키(Weki Meki), 이진혁, 더 솔루션(THE SOLUTIONS)이 출연했다. / monamie@osen.co.kr

[사진] K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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