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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만 코미디', 新 코미디 시대 포문? 탈 무대 코미디의 가능성

기사입력 : 2020.07.05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최나영 기자] JTBC 최초의 숏폼드라마 코미디 ‘장르만 코미디’가 첫 방송부터 무대를 벗어난 코미디의 무한한 가능성을 제시하며 새로운 코미디 시대의 포문을 열었다.

JTBC ‘장르만 코미디’(연출 서수민, 김재원)는 웹툰, 드라마, 예능, 음악 등 여러 장르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코미디의 확장성을 추구하는 숏폼드라마 코미디. 지난 4일(토) 방송된 첫 회에서는 ‘끝까지 보면 소름 돋는 이야기’(이하 ‘끝보소’), ‘억G&조G’, ‘장르만 연예인’, ‘찰리의 콘텐츠거래소’, ‘쀼의 세계’ 코너가 첫 선을 보여 관심을 높였다.

‘끝보소’는 예상치 못한 결말로 소름을 유발했다. 백수 노총각 준현(김준현 분)은 인간의 수명을 사고 파는 만신(오만석 분)과 거래를 시작하며 여유로운 삶을 살아가기 시작했다. 하지만 아내와 아이가 생기자 돈이 더 필요해진 준현은 20년의 수명을 팔아 주식에 투자했지만 실패, 결국 건강 이상으로 수명 단축에 이르렀다. 이에 아이의 성장을 지켜보기 위해 인간성을 팔고 견생(犬生)을 살게 된 준현의 모습이 담겨 충격을 안겼다.

특히 오만석과 김준현의 열연이 몰입도를 상승시켰다. 오만석은 털을 쭈뼛서게 만드는 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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