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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즈' 홈파티 가능한 서울 전셋집 구하기..뷰 맛집 대거 출동 [★밤TView]

기사입력 : 2020.07.06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타뉴스 이주영 인턴기자]
/사진=MBC'구해줘!홈즈' 방송 화면 캡처
/사진=MBC'구해줘!홈즈' 방송 화면 캡처

서울 3억대 홈파티 하우스가 대거 공개됐다.

5일 밤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서는 10년지기 친구 두 명의 서울 전셋집 구하기 프로젝트가 공개됐다. 이들은 평소 홈파티를 즐긴다며 조건을 추가했다. 이날의 인턴코디로는 레드벨벳의 아이린과 슬기, 세븐틴의 승관과 정한이 나섰다.

복팀의 장동민과 승관, 정한은 목동으로 향했다. 이들이 공개한 매물은 투룸의 복층 매물로, 승관은 넓은 나무 데크 옥상에서 달빛을 받으며 하루를 마무리하라는 의미에서 "목상달빛 하우스"라고 이름 붙였다.

신축 빌라인 이 집은 입구부터 투명 중문으로 아름다움을 뽐냈다. 투명 중문을 넘자 따스한 조명의 아이보리 주방이 입구를 밝혔다. 거실의 채광도 방의 반절을 드리울만큼 밝았다. 1층을 살펴본 이들은 나무 계단을 올라 2층으로 향했다.

복층에는 붙박이장과 함께 아늑한 공간이 기다리고 있었다. 또한 한쪽 벽은 전부 타공판으로 되어 있어 여러 인테리어를 떠올리게 했다. 아늑한 복층을 넘어 베란다로 나가니 길다란 나무 데크 베란다는 바깥 뷰를 바라보며 앉을 충분한 공간이 있어 모두를 감탄케 했다. 양세형은 "내가 저 집 살면 안 씻고 바로 저기 가서 달보며 쉴 것 같다"고 덧붙였다.

승관은 "여기서 끝이 아니다"라고 덧붙이며 또 다른 베란다 공간을 공개했다. 홈파티 전문가 박나래는 "거실에서 1차, 복층에서 2차, 밖에서 3차하면 딱이다"라며 감탄했다. 또한 주변 인프라도 충분해 한층 패널들을 만족시켰다.

/사진=MBC'구해줘!홈즈' 방송 화면 캡처
/사진=MBC'구해줘!홈즈' 방송 화면 캡처

덕팀의 김숙과 아이린, 슬기는 조금 먼 거리의 정릉으로 향했다. 김숙은 "직장과 조금 거리가 있지만 너무 좋아서"라며 집을 소개했다. '분홍맛 하우스'라 이름 붙여진 이 집은 널찍한 거실과 일자로 이어진 우드톤의 주방을 자랑했다.

1층에는 방 두 개와 건식 화장실이 있었다. 엄청난 길이와 채광까지 더해진 방을 보고 난 후 이들은 맞은편의 작은 방으로 향했다. 방의 사이즈 차이에 아이린과 슬기가 걱정을 표하자 김숙은 "그럼 여기는 그냥 게스트룸으로만 써도 된다"며 2층을 소개했다.

2층에는 비밀 공간스러운 아늑한 방과 개인 베란다가 있었다. 김숙은 1층에서부터 "나라면 저 방 쓴다"고 말했는데, 아이린과 슬기 역시 거실을 향한 아담한 통창과 방의 아늑한 분위기에 감탄했다.

복팀은 마지막 매물인 신길의 '파리 투(2) 나잇 하우스'를 최종 매물로 선정했다. 박나래는 "내가 직접 집을 못 보러 다녀서 걱정했는데 이 집을 보고 안심했다. 이거다"라며 매물에 대한 자신감을 뽐냈다. 이 집은 큰 방과 두 개의 화장실, 안 방에 달린 미니 베란다와 루프탑까지 탑재해 감탄을 안겼다.

하지만 의뢰인은 목팀의 '목상달빛 하우스'를 선택해 이번 대결은 무승부로 마무리됐다.

이주영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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