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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게더' 류이호 ''첫 리얼 예능..샴푸·린스도 안가져가, 빌려썼다'' [인터뷰②]

기사입력 : 2020.07.06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타뉴스 김미화 기자]
류이호 / 사진제공=넷플릭스
류이호 / 사진제공=넷플릭스


중화권 배우 류이호(34)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투게더'를 통해 첫 리얼리티 예능에 도전한 소감을 밝혔다.

류이호는 6일 오전 온라인 화상 채팅을 통해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투게더' 라운드 인터뷰를 진행했다.

'투게더'는 이승기와 류이호, 언어도 출신도 다른 두 명의 동갑내기 스타가 올여름 아시아 방방곡곡을 돌며 팬 찾아 떠나는 힐링 여행 버라이어티다. 인도네시아 욕야카르타, 발리, 태국 방콕, 치앙마이, 네팔의 포카라와 카트만두를 거쳐 서울로 돌아오기까지 이승기와 류이호의 한 달간 여행을 따라간다.

류이호는 이승기, 한국 제작진과 함께 하며 언어의 장벽까지 허물고 자연스러운 모습을 보여줬다. 류이호는 '투게더'를 통해 첫 리얼리티 예능프로그램에 도전 허당미 넘치는 매력을 선보였다.

류이호는 "예능에 이렇게 전체적으로 참여한 것 처음이다. 그리고 리얼리티 예능도 처음이다. 한국 제작진과 함께 하며 정말 프로패셔널하다고 느꼈다. 촬영하는 전체 과정도 재밌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류이호는 "언어상의 제약을 많이 느껴서 한국어 공부 열심히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제가 리얼리티 처음 하다보니 뭘 어떻게 해야 되는지 개념 정리가 안됐다"라며 "샴푸와 린스 세안도구도 안가져가서 피디님 것을 빌려서 썼다"라고 털어놨다.

류이호는 "저는 촬영할 때 말고는 호텔에서 지낸다고 생각했다. 아무것도 모르는 저의 모습을 보더니 피디님이 본인 것을 주시면서 가져가서 쓰라고 하셨다"라고 전했다.

한편 '투게더'는 지난달 26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됐다.

김미화 기자 letme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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