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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맛' 홍현희♥제이쓴, 불륜연기 도전→'함소원 시모' 마마 동네 남사친 생겼다[종합]

기사입력 : 2020.07.08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아내의 맛

[OSEN=김은애 기자] 함소원, 진화, 마마가 동네 주민들과 화기애애한 시간을 가진 가운데 제이쓴, 홍현희가 또다시 연기에 도전했다.

7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선 함소원♥진화, 김세진♥진혜지, 제이쓴♥홍현희의 일상이 그려졌다.

함소원, 진화 부부는 집에서 반상회를 개최했다. 먼저 주민들은 함소원 집을 구경하며 신기해했다. 특히 시어머니 마마는 동네 주민회 회장님이 잘생겼다며 환한 미소를 지었다. 마마는 회장에게 “오빠”라고 부르며 친근함을 표했다.

그러다 함소원과 마마는 한달에 3만원을 준다는 환경부장을 하겠다고 나섰다. 투표를 앞두고 두 사람은 공약까지 내세웠다.

아내의 맛

투표 결과 함소원과 마마 모두 탈락했다. 함소원은 0표를 받아 굴욕을 당했다. 여기에 마마는 양로원 기부를 위한 감자캐기 봉사활동까지 자처했다. 감자를 준다고 잘못 알아들은 것.

이후 함소원, 진화, 마마는 감자밭에 갔다. 마마는 감자를 열심히 캐다가 회장님의 친절한 면모에 설렘을 느꼈다. 마마와 회장님은 친구로서 좋아한다며 끈끈한 우정을 다졌다.

마마는 새참을 먹을 때도 회장님에게 수박을 챙겨주며 가깝게 다가갔다. 함소원은 ‘막걸리 한잔’을 외치며 분위기를 띄웠다. 

이렇게 함소원, 진화, 마마는 주민들과 함께 100박스의 감자를 캤다. 이어 이들은 소목장 청소도 하게 됐다. 진화는 실수로 함소원 얼굴에 소똥을 뿌리기도 했다.

반면 마마는 회장님을 비롯한 동년배 친구들을 만나 신나는 시간을 보냈다. 마마는 회장님에게 “진화 아빠와 닮았다”며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마마는 일한 품삯으로 닭까지 직접 잡았다.

아내의 맛

제이쓴, 홍현희는 학생들이 만드는 웹드라마 ‘희쓴의 세계’에 출연하게 됐다. 홍현희는 제이쓴과 불륜녀가 같이 있는 장면을 보고 “상상만 해도 싫다”고 토로했다. 

스튜디오에서 홍현희는 “배우들이 작품에 빠지면 못나온다는 마음을 공감했다”고 말했다. 홍현희는 제이쓴이 불륜녀와 연기를 펼치자 계속 지켜봤다. 질투가 폭발한 것. 제이쓴은 “왜 열받냐. 연기다”라고 진정시켰다.

그럼에도 홍현희는 제이쓴을 때리는 연기를 하며 있는 힘껏 밀쳐 웃음을 자아냈다. 스튜디오에서도 여자 출연자들은 홍현희에 감정몰입을 해 분노했다.

아내의 맛

홍현희, 제이쓴은 촬영장 학생들을 위해 밥차까지 선물했다. 홍현희는 “우리 팬들이 쐈다”고 밝혔고, 학생들은 기뻐하며 맛있게 먹었다.

홍현희와 제이쓴은 갈수록 발전된 연기력을 선보였다. 그러나 홍현희는 계속 대사를 까먹는 등 곤혹을 치렀다.

아내의 맛

이날 김세진-진혜지 부부의 집에는 배구선수 출신 신진식, 김요한, 배구선수 조재성이 초대됐다. 홍현희, 장영란, 이하정은 신진식이 등장하자마자 소리를 질렀다. 특히 홍현희는 “선수시절 내가 무척 팬이었다”고 팬사랑을 뽐냈다. 장영란은 “김세진 선수와 같이 레전드 선수 아니었냐”라고 감탄했다.

김세진은 신진식, 김요한, 조재성을 위해 직접 다양한 요리를 준비했다. 이들은 다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웃음꽃을 피웠다.

김세진, 신진식은 과거 전성기 시절을 떠올렸다. 신진식은 “사람들이 나를 더 많이 알아본다”고 밝혔다. 김세진은 “학교 다닐 때 펜레터를 많이 받았다. 학교 우체국이 마비될 정도라 직접 가져다줬다. 다 읽지도 못했다. 건방이 하늘을 찌를 때였다”라고 말했다. 

그러다 김요한은 손으로 수박을 깨부셔 놀라움을 자아냈다. 조재성은 수박깨기에 실패해 김세진, 신진식 등은 “어디가서 현역이라 하지마라”고 놀렸다.

또한 김세진, 신진식, 김요한, 조재성은 유소년 배구 활성화에 대한 바람을 드러냈다. 김세진은 “내 숙명이라고 생각하고, 어떻게든 해낼 것이다”고 다짐했다. /misskim321@osen.co.kr

[사진] 아내의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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