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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청' 멤버들이 꿈꾸는 '불청타운'..''나중에 같이 살자''[★밤TView]

기사입력 : 2020.07.15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타뉴스 이시연 기자]
/사진= SBS 예능 '불타는 청춘' 방송 화면
/사진= SBS 예능 '불타는 청춘' 방송 화면


'불타는 청춘'에서 멤버들이 '함께 사는' 꿈을 꾸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14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 멤버들이 '불청 타운'을 건의하며 이야기보따리를 풀었다.

이날 점심을 먹고 한자리에 모인 멤버들에게 김도균은 "나중에 우리 따로따로 혼자 살 바에 모여서 살자"라고 말했다.

이에 신효범은 "내가 한 10여 년 아파 보니까 내 스타일에 누구랑 같이 사는 건 안 맞는 것 같고 마음이 통하는 사람들끼리 서로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면 사는 게 좋겠더라”고 고백했다.

이어 "한 번 생각해 봐. 아침에 일어나면 김도균이 기타를 치고 최성국과 김광규는 개똥을 치우고 나와 박선영은 밥을 짓는 거다”라고 능청스럽게 덧붙였다. 이에 박선영은 “나도 같이 사는 건가?”라 묻는 것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김도균은 "서로한테 의지도 되고 힘도 되고 좋을 것 같다"라며 '불청 타운'에 찬성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김정균, 정민경 부부의 결혼식 현장이 공개됐다. 두 사람은 KBS 공채 탤런트로 인연을 맺어 결혼까지 골인했다.

김정균의 결혼식 현장에 '불청' 식구들이 모두 모여 김정균의 결혼을 함께 축하했다. 조하나와 최성국은 멤버 대표로 부케와 부토니에를 받으며 덕담을 전했다.

이시연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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