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SS 트위터 페이스북

Home>연예>방송

'컬투쇼' 강균성 ''이별에 쿨하려고 노력하는 편, 어렸을 땐 지질했다''

기사입력 : 2020.07.15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심언경 기자] '컬투쇼' 강균성이 이별에 대처하는 자세를 밝혔다.

15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노을 강균성이 스페셜 DJ로 나선 가운데, 가수 백지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백지영은 지난 14일 신곡 '거짓말이라도 해서 널 보고 싶어'를 발매했다. 백지영은 '거짓말이라도 해서 널 보고 싶어'에 대해 "이별한 뒤 미련이 있는 여자가 줄 게 남아 있다면서 '가져갈래?' 이런 거 있지 않나. 그런 지질한 노래다. 우리는 다 지질함이 있다"고 설명했다.

백지영의 곡 소개를 듣고 난 뒤, DJ 김태균은 강균성에게 이별에 쿨한 편인지 물었다. 이에 강균성은 "쿨하게 하려고 노력하는 편이다. 어렸을 때 회상해보면 쿨하지 못하고 지질했다"고 솔직하게 답했다.

/notglasses@osen.co.kr

[사진] 보이는 라디오 방송화면 캡처

[AD]벗겨지지 않아요! 미끄러지지도 않아요! 논슬립 찹쌀 덧신

Today 메인 뉴스
  • print
  •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