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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환♥

기사입력 : 2020.08.01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김보라 기자] 걸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3남매를 육아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율희는 1일 오후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면서 "요즘 재율이가 말이 늘어서 너무 예뻐요"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율희는 "엄마랑 꽁냥꽁냥 하기도 하고, 이제는 다투기도 한다"고 전했다.

그녀가 게재한 사진을 보면 첫째 아들 최재율과 마주보고 있는 율희의 모습이 담겨 있다. 집에서 편안하게 입고 있는 모습이 소탈하다.

율희는 FT아일랜드 멤버 최민환과 지난 2018년 결혼에 골인했다.

두 사람 사이에는 3살 난 아들 최재율과 올 2월 태어난 쌍둥이 자매 최아윤, 최아린 양이 있다. 

한편 율희는 2014년 라붐으로 데뷔했으나 2017년 11월 그룹에서 공식 탈퇴했다.

/ purplish@osen.co.kr

[사진] 율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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