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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천 ''남희석에 찍혀 떠난것 NO'' 해명x'라스' 김구라 옹호..논란은 계속 [종합]

기사입력 : 2020.08.02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하수정 기자] 남희석이 김구라의 방송 태도를 지적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그 불똥이 홍석천에게도 튀면서 이번 주 내내 이슈가 되고 있다. 
 

개그맨 남희석은 지난 7월 2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라디오스타'에서 김구라는 초대 손님이 말을 할 때 본인 입맛에 안 맞으면 등을 돌린 채 인상 쓰고 앉아있다"며 "뭐 자신의 캐릭터이긴 하지만 참 배려 없는 자세다. 그냥 자기 캐릭터 유리하려는 행위이고, 그러다 보니 몇몇 경력 어린 게스트들은 나와서 시청자가 아니라 그의 눈에 들기 위한 노력을 할 때가 종종 있다"고 지적했다. 

남희석이 김구라를 공개 저격하면서 해당 글은 빠르게 퍼졌고, 다양한 의견이 쏟아졌다. 동료 개그맨을 향해 공개적으로 불편한 심경을 드러낸 부분에 대해 '경솔하다'는 댓글과 '동의한다'는 반응이 엇갈렸다. 

그러나 남희석이 자신의 글을 삭제하면서 "생각없이 글을 남긴 것 아니냐?"라는 질타를 받았고, "죄송합니다. 2년 이상 고민하고 쓴 글입니다. 사연이 있다. 저도 인정합니다. 불쾌함 느끼게 해 드려서 죄송합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돌연, 급작. 아닙니다. 논란이 되자 삭제했다는 것은 오보"라며 "20분 정도 올라와 있었는데 작가님 걱정 때문에 논란 전에 지웠다. 이미 퍼진 거 알고 있었다"라고 밝혔다.

또한, 남희석은 "혹시 반박 나오시면 몇 가지 정리해서 올려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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