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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챔' 에이티즈, 세훈찬열x이하이x지코x화사 넘고 1위 ''예상 못 했다''[종합]

기사입력 : 2020.08.05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김보라 기자] 8인조 보이그룹 에이티즈가 8월 첫째 주 ‘쇼챔피언’이 됐다.

5일 오후 생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 ‘쇼챔피언’에서 1위 후보로 에이티즈, 세훈x찬열, 이하이, 지코, 화사가 오른 가운데 에이티즈가 왕좌를 차지했다.

이날 에이티즈는 "정말 1위할지 몰랐다. 예상 못 했다"며 "소속사 대표님, 스태프, 작곡가, 안무가에게 감사하다"는 말로 포문을 열었다. 이어 에이티즈는 "앞으로도 항상 열심히 하는 아들이 되겠다. 항상 초심을 잃지 않고 노력하겠다"고 인사했다.

이날 소유, 에이프릴, 에릭남, WayV(웨이비), ATEEZ(에이티즈), TOO(티오오), 허찬미, 안예은, 홍은, 유키카, 세러데이, MustB, 마카마카 등이 출연해 무대를 꾸몄다. 

먼저 소유의 ‘GOTTA GO’(가라고)는 미국 할리우드에 기반을 둔 55(Arthur J, Francis)가 프로듀싱한 곡이다. 레게톤 댄스홀의 리듬과 얼반스타일의 보컬 멜로디가 여름을 시원하고 섹시하게 녹여내고 있다. 자신감이 넘치는 가사에 소유가 낼 수 있는 음색이 더해져 그녀만의 매력을 느낄 수 있다.

에이프릴의 타이틀 곡 ‘Now or Never’는 제목 그대로 지금이 아니면 영원히 안 된다는 의미를 담았다. 에이프릴의 밝고 경쾌한 에너지와 가사에서 자연스레 연상되는 눈부신 여름 풍경에서 힐링을 느낄 수 있다. 다채로운 매력이 담긴 에이프릴 표 서머송이다.

에릭남의 타이틀 곡 ‘Paradise'는 길어지는 전염병과 더운 여름으로 지친 이들을 위로한다. 시원하면서도 무게감 있는 기타 리프와 신디사이저가 매력적인 곡. 답답한 현실에서 벗어나고 싶은 자유와 희망을 갈망하는 마음을 담았다.

에이티즈의 첫 번째 타이틀 곡 ‘THANXX'는 힙합을 기반으로 한 팝 장르. 자신의 기준이 정답이라 외치는 사람들에게 전하는 답가. 라틴풍의 기타 라인이 곡 전체의 분위기를 이끌어 가고 있는데, 위트있는 가사말이 더해져 곡의 듣는 재미를 배가시킨다. 

두 번째 타이틀 곡 ‘INCEPTION'은 어반 스타일의 EDM. 꿈 속에서 꿈을 꾼 듯 닿을 수 없는 존재에 대한 갈망을 표현한 곡이다. 이전에는 볼 수 없었던 멤버들의 몽환적이고 아련한 소년미를 느낄 수 있다. 이날 선보인 ‘FEVER’는 R&B POP 트랙으로, 열병으로 방황하는 소년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허찬미의 첫 솔로 데뷔 타이틀 곡 ‘Lights’는 오랫동안 힘든 시간을 견디며 헤매면서도 내면의 희망을 찾았다는 의미를 담았다. 여름이라는 계절에 어울리는 청량감 있고 화려한 멜로디라인과 중독성 있는 후렴구가 돋보이는 트렌디 댄스곡.

4인조 신인 걸그룹 마카마카의 타이틀 곡 ‘Burning Power'는 상상하는 대로 이루어지길 바라는 다섯 친구들의 마음을 표현했다. 노래 가사처럼 많은 이에게 힘을 주고 싶은 바람을 담았다는 설명이다.

/ purplish@osen.co.kr

[사진] '쇼 챔피언'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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