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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시일반' 유인호, 수면제 투약 편지 직접 보내..김혜준 '충격'[★밤TView]

기사입력 : 2020.08.05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타뉴스 여도경 인턴기자]
/사진=MBC 수목드라마 '십시일반' 방송화면 캡처
/사진=MBC 수목드라마 '십시일반' 방송화면 캡처


'십시일반'의 남문철이 수면제 투약 지시 편지를 직접 보냈다는 것이 밝혀졌다.

5일 오후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십시일반'에서는 유빛나(김혜준 분)는 아버지 유인호(남문철 분)을 죽인 진범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빛나는 경찰을 통해 아버지 유인호가 죽기 한 달 전 쇼크를 일으킨 적 있다고 들었다. 유빛나는 유인호 주치의에 이 사실을 확인했지만 진료 기록에서 찾을 수 없었다.

얼마 후 유빛나는 유인호의 전 아내 지설영(김정영 분)이 유인호에 수면제를 먹여 쇼크가 왔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유인호 주치의는 유빛나에게 "사실 한 달 전 쇼크 원인도 수면제였습니다. 작가님 사망 원인도 같은 쇼크죠. 사모님(지설영)이 수면제를 먹였다고 직접 말하기도 했고요. 사모님이 부탁했어요. 수면제 기록을 진료 기록에서 빼달라고. 큰일이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 작가님은 원래도 수면제를 안 드셨고요. 일이 이렇게 될 줄은"이라고 털어놨다.

유인호의 변호사도 "하나 걸리는 게 있어요. 사모님이 최근에 혼인신고 얘기를 꺼낸 적 있거든요. 작가님은 난감해 하셨죠. 시한부 상태에서 결혼이라는 게 일반적이지는 않잖아요"라고 의심을 드러냈다.

유빛나는 지설영에게 사실 여부를 물었다. 그러나 지설영은 아니라고 부정했다.

유빛나는 지설영 노트북에서 수면제 투약 지시 편지에 있던 금고 약도 파일을 발견하고, 지설영을 범인으로 단정 지었다.

그러나 지설영은 범인이 아니었다. 유빛나는 복도에 숨겨진 카메라를 발견해 녹화파일을 확인했다. 동영상에는 유인호가 직접 편지를 돌리는 장면이 담겨 있었고, 유빛나는 충격을 받았다.


여도경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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