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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래퍼 이영지 '한밤'서 전한 #기승전 훠궈♥ ''대학NO! 대한민국 부숴버릴 것'' [종합]

기사입력 : 2020.08.05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김수형 기자] '한밤' 인싸 고등래퍼 허영지가 기승전 훠궈사랑으로 웃음을 안기며 넘치는 에너지를 뽐냈다. 

5일 방송된 SBS 예능 '본격연예 한밤'에서 고등래퍼 이영지를 만나봤다. 

이날 먼저 긴 장마로 지치는 때, 스타들의 훈훈한 기부 소식을 짧게 전했다. 유재석 포함해 송중기와 장윤정 등 수재민 이웃돕기에 나서면서 스타들의 선한 영향력을 전해 훈훈함을 안겼다. 

인사 중의 인싸, 대세 고등래퍼 이영지를 만나봤다. 광고계까지 섭렵한 떠오른 샛별인 그녀는 넘치는 텐션으로 광고현장가지 뒤집어놓으며 흥부자 면모를 보였다. 

이영지는 제대로 흥이오른 모습으로 댄스를 폭발, 현재 팔로어도 63만명이라 했다. 하지만 래퍼인지 모르고 오는 팬들도 많다고. 허영지는 "재밌으니까 그런 것, 본업 래퍼인 줄 모르면 희열을 느낀다, 결국엔 랩하는 모습으로 통합이 되더라"면서 "팔색조 매력을 어필해 즐겁다, 그 방면에서 여러가지 재능을 갖고 있단 뜻"이라며 당당한 모습을 보였다. 

 
최근 훠궈에 푹 빠졌다는 그녀는 "일주일 동안 일주일 먹는다, 훠궈로 목욕할 수도 있다"고 했다. 
홍대지점 직원 분은 이제 '내일 봐요'라고 물어본다고. 훠궈로만 150만원 이상의 식비를 썼다는 그녀는 "집계를 한 것만 그 정도"라며 상상 그 이상의 훠궈 사랑을 보였다. 

기승전 훠궈사랑을 보인 그녀는 현재 고3이지만 공부에 흥미없어 대학은 안 갈 거라고 했다.알고보니 머리가 안 좋기 때문이라면서 기사를 정정해달라 말해 웃음을 안겼다. 

허영지에게 너무 빨리 사회에 나와 힘든 점을 물었다. 허영지는 "졸업사진을 못찍어, 친구들과의 추억을 함께 하지 못해 아쉽다"면서 "돈 많이 벌어좋다, 돈이 최고"라며 유쾌한 모습을 보였다.  

마지막으로 내년이면 스무살이란 그녀는 "대한민국을 부숴버리고 싶다, 가루로 만들 것"이라면서 "날 지지해준 팬들에게 감사하다"며 팬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하며 솔직 당당한 모습으로 독보적인 존재감을 뽐냈다. 


/ssu0818@osen.co.kr

[사진] '한밤'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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