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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 소연 ''스테파니와 동갑인데 어려워..선배 아닌 선생님''[★밤TView]

기사입력 : 2020.08.06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타뉴스 여도경 인턴기자]
/사진=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사진=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라디오스타'의 소연이 SM엔터테인먼트 소속 시절 스테파니와의 에피소드를 언급했다.

5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인생 2막을 연 '재능 부자' 4인 이혜영, 김호중, 스테파니, 소연이 출연한 '새 출발 드림팀'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소연은 동갑내기인 스테파니가 어렵다고 밝혔다. 스테파니는 "SM에는 계급이 있다"며 "(아래서부터) 연습생, 데뷔준비생, 아티스트 이렇게 된다. 당시 나는 연습생이었고, 스테파니는 천상지희로 활동 중이었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그는 이어 "스테파니는 특히 선배 아니고 선생님이다. 스테파니가 연습생들 안무를 가르쳤다. 몸매도 좋고 성숙한 타입이라 어렵게만 느껴졌다"고 이유를 밝혔다.

이날 스테파니는 메이저리거 출신 남자친구 브래디 앤더슨에 대한 에피소드를 전했다. 스테파니는 "처음에는 나이를 몰랐다. (남자친구가) 40살쯤 됐나 싶었고 (브래디 앤더슨은) 35살쯤 됐냐고 묻더라. 그때 나는 25살이었고 남자친구는 45살이 넘었었다"고 말했다. 이어 "(나이를 아니까) 더 좋다. 그렇게 대단한 사람인 줄 몰랐는데 너무 멋있다"며 브래디 앤더슨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성악가인 김호중은 트로트를 도전하며 느낀 고민을 털어놨다. TV조선 오디션 프로그램 '내일은 미스터트롯'에 도전했던 김호중은 "트로트에 다양한 기술이 있지만 꺾기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첫 곡인 진성의 '내 인생에 태클 걸지마'는 워낙 오랜 애창곡이라 괜찮았다. 그런데 가면 갈수록 밑천이 드러나는 기분이었다"고 말했다.

김호중은 함께 출전했던 임영웅과 이찬원, 장민호 덕에 고민이 많이 해결됐다고 했다. 그는 "연습하고 있으면 95명이 꺾고 있다. 거기 가 있으면 (이)찬원이가 꺾고, (임)영웅이가 꺾고, (장)민호 형이 꺾더라. 그걸 들으면서 자연스럽게 배웠다"고 전했다.


여도경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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