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SS 트위터 페이스북

Home>연예>방송

'악의꽃' 진짜 백희성은 이준기 아닌 김지훈이었다[★밤TView]

기사입력 : 2020.08.06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타뉴스 윤성열 기자]
/사진='악의 꽃' 방송 화면
/사진='악의 꽃' 방송 화면


'악의 꽃'에서 이준기가 김지훈의 인생을 대신 살고 있다는 것이 밝혀졌다.

5일 오후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악의 꽃'(극본 유정희, 연출 김철규)에서 '백희성'으로 살고 있는 도현수(이준기 분)는 어머니 공미자(남기애 분)을 찾아가 남순길(이규복 분) 살인사건과 연루된 것에 대해 사과했다.

공미자는 "숨 죽여 살아도 모자랄 판에 왜 살인사건과 연루됐냐"며 "네가 그렇게 허술한 줄 알았다면 널 백희성으로 만들지 않았다"고 소리치며 뺨을 때렸다.

같은 시간 아버지 백만우(손종학 분)는 집으로 돌아와 비밀의 공간을 열었다. 그곳에는 백만우의 친아들이 병상에 누워있었다. 진짜 백희성(김지훈 분)이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과거 친구를 죽이려 했던 도현수의 회상신이 공개됐다. 도현수는 자신을 배신하려 했던 친구 남순길과 혈투를 벌였고, "죽여버리겠다"며 칼을 치켜들었다. 순간 도현수에게는 아버지 도민석(최병모 분)의 환영이 보였다. 환영 속에서 도민석은 "현수야 죽여"라고 말했다.

아버지의 환영에 소스라치게 놀라며 정신적 공황상태에 빠진 도현수는 결국 친구를 죽이지 못하고 자리를 떴다. 도민석은 과거 7건의 연쇄사건을 일으킨 살인마다. 이 장면에서 도민석은 커다란 눈동자를 가진 섬뜩한 외형으로 시선을 끌며 공포감을 자아냈다.

윤성열 기자 bogo109@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벗겨지지 않아요! 미끄러지지도 않아요! 논슬립 찹쌀 덧신

Today 메인 뉴스
  • print
  •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