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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뽕숭아학당' 영탁, 김수미 데뷔 50주년 기념송..'감동'

기사입력 : 2020.08.06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타뉴스 이시연 기자]
/사진= TV조선 '뽕숭아학당' 방송 화면
/사진= TV조선 '뽕숭아학당' 방송 화면


'뽕숭아학당'에서 영탁이 김수미를 위한 '데뷔 50주년 기념 송'을 불렀다.

5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뽕숭아학당'에서 트롯맨 F4(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는 김수미의 배우 데뷔 50주년을 축하했다.

이날 영탁은 "사실 이 노래가 불어라 제목도 잘 읽을 줄 모른다. 김수미 선생님 휴대폰 컬러링도 이 노래다"며 프랑스 가수 에디트 피아프의 'Non, je ne regrette rien'을 불렀다.

전주가 나오자 김수미는 얼굴을 감싸며 감동한 모습을 보였고, 마이크를 들고 함께 노래를 불렀다.

노래 말미 김수미는 자신의 연기 인생 50년을 회상하는 듯 눈물을 흘렸다.

이시연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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