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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뽕숭아학당' F4 건강 마사지→김수미 '데뷔 50주년' 축하[★밤TView]

기사입력 : 2020.08.06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타뉴스 이시연 기자]
/사진= TV조선 예능 '뽕숭아학당' 방송 화면
/사진= TV조선 예능 '뽕숭아학당' 방송 화면


'뽕숭아학당'에서 트롯맨F4가 피로를 풀기 위한 '건강 마사지'로 힐링을 했다.

5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뽕숭아학당'에서는 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 등 트롯맨 F4가 힐링 마사지를 받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유명 연예인들을 전담해온 마사지사 김무열은 임영웅의 신체를 진단한 후 "무슨 사고가 있었던 것 같다. 충격이 아니면 이렇게 한 쪽으로 뒤틀어지기 힘들다. 지금 목이 50~60대의 상태다"고 진단했다.

이에 임영웅은 "군대 있을 때 컴퓨터를 오래 하는 보직을 했는데, 하루 12시간 이상 컴퓨터 앞에 있었다. 그리고 전역 후에 축구를 하다가 목이랑 허리를 다친 적 있다"고 말했다.

이어 어깨가 좋지 않다던 영탁은 마사지사의 가벼운 마사지에도 괴로워하며 몸부림쳤다. 이후 시작된 마사지를 통해 영탁의 비틀어져 있던 몸의 균형이 맞춰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마사지가 끝나고 영탁의 피부가 맑아졌다. 그리고 영탁이 어깨 근육을 자유자재로 돌렸다.

가장 충격적인 진단을 받은 사람은 이찬원이었다. 이찬원은 가장 어린 나이임에도 "장기가 노화됐다. 장이나 위가 좋지 않다. 그래서 혈색이 지금 탁하다"는 진단을 받았다. 이어 마사지사는 이찬원에게 "신체 나이가 50대"라고 해 충격을 안겼다.

마사지가 끝나고 이찬원은 "제 배가 들어갔다는 게 느껴진다"며 2인치가 줄어든 배 둘레를 공개하며 만족해했다.

또한 이날 '뽕숭아학당'에서는 트롯맨F4가 배우 김수미의 데뷔 50주년을 축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영탁은 "사실 이 노래가 불어라 제목도 잘 읽을 줄 모른다. 김수미 선생님 휴대폰 컬러링도 이 노래다"며 프랑스 가수 에디트 피아프의 'Non, je ne regrette rien'을 불렀다.

전주가 나오자 김수미는 얼굴을 감싸며 감동한 모습을 보였고, 마이크를 들고 함께 노래를 불렀다. 노래 말미 김수미는 자신의 연기 인생 50년을 회상하는 듯 눈물을 흘렸다.


이시연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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