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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의꽃' 이준기, 문채원 피해 아파트 난간 매달려 '아찔'

기사입력 : 2020.08.06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타뉴스 윤성열 기자]
/사진='악의 꽃' 방송 화면
/사진='악의 꽃' 방송 화면


'악의 꽃' 이준기가 문채원에게 정체를 발각될 위기에 놓였으나, 아슬아슬하게 몸을 숨겼다.

5일 오후 방송된 tvN 수목 드라마 '악의 꽃'(극본 유정희 연출 김철규)에서 백희성(이준기 분)은 김무진(서현우 분) 기자의 아파트에 갔다가 아내이자 형사인 차지원(문채원 분)을 마주칠 뻔했다.

백희성은 김무진의 목숨을 담보하기 위한 증거를 잡으러 그의 아파트에 가서 노트북 속 영상을 봤다. 같은 시간 차지원 역시 김무진의 위치를 파악하려 그의 아파트에 초인종을 눌렀다.

문 밖을 본 백희성은 차지원을 보고 깜짝 놀라 몸을 숨겼다. 집안 곳곳을 뒤지던 차지원은 불과 방금 전까지 누군가 있었다는 것을 알아차렸다.

차지원이 베란다 밖 난간에 매달린 백희성을 잡아낼 찰나, 전화가 울렸다. 백희성의 전화였다. 차지원은 백희성의 전화에 방 안으로 들어갔다.

백희성이 아파트 난간에 매달려 있자, 이번엔 밖에 있던 아이가 "도둑이다"며 소리를 쳤다.

이에 차지원이 다시 한 번 베란다 쪽으로 발길을 돌렸지만, 백희성은 "몸이 좀 안 좋다"고 거짓말하며 차지원의 집중력을 분산시켰다.

윤성열 기자 bogo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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