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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퀴 달린 집' 고창석, 양갈비로 호화 저녁..엄태구 ''맛있습니다''[★밤TView]

기사입력 : 2020.08.06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타뉴스 여도경 인턴기자]
/사진=tvN '바퀴달린 집' 방송화면 캡처
/사진=tvN '바퀴달린 집' 방송화면 캡처

'바퀴 달린 집'의 고창석이 양갈비 요리로 호화로운 저녁을 준비했다.

6일 오후 방송된 tvN '바퀴 달린 집'에는 이정은, 박혁권, 엄태구, 고창석이 김희원의 초대로 출연하는 장면이 담겼다.

고창석은 마지막 게스트로 등장했다. 고창석은 식구들과 인사를 나눈 후 양갈비 손질에 나섰다. 양갈비 마리네이드를 마친 고창석은 고기를 구워 식구들이 시식하게 했다. 양갈비를 먹은 엄태구는 "맛있습니다"고 수줍게 말했다.

김희원은 깻잎 국물떡볶이를 만들었다. 김희원은 떡볶이를 나눠주며 "먹으면 먹을수록 중독되는 맛이다. 일부러 싱겁게 만들었다"라고 능청스럽게 말했다. 그러나 김희원은 곧 "음식을 안 해야겠다. 음식을 해놓고 안에 들어갔는데 누가 웃으면 뒷담화 하는 것 같다. 두렵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이정은은 등장하며 각종 간식을 건넸다. 에어 프라이어와 간식 장바구니를 들고 온 이정은은 조리법을 소개했다. 이후 이정은은 에어 프라이어를 이용해 만두 요리를 만들어 환호를 받았다.

박혁권은 만능 일꾼으로 능력을 뽐냈다. 다시 비가 오자 식구들은 타프를 치기 시작했다. 성동일이 버벅거리는 사이 박혁권은 반대쪽 타프를 모두 설치하고 폴대까지 다뤘다. 이후 박혁권은 전동 드릴을 이용해 내려간 두꺼비집을 올리기도 했다.

엄태구는 반전 매력으로 눈길을 끌었다. 성동일이 "태구 너도 술 입에도 못 댄다며. 희원이 만나면 뭐해"라고 물었다. 엄태구는 "카페 갑니다. 2차도 카페로 가고"라고 답했다. 여진구가 "카페 가면 뭐 드세요?"라고 묻자 엄태구는 "바닐라라떼 마십니다"라며 반전에 반전을 거듭했다.


여도경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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