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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막힌 유산' 신정윤, 강세정에 ''딸 김비주가 우선..시간 갖자''[별별TV]

기사입력 : 2020.08.07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타뉴스 여도경 인턴기자]
/사진=KBS 1TV 일일드라마 '기막힌 유산' 방송화면 캡처
/사진=KBS 1TV 일일드라마 '기막힌 유산' 방송화면 캡처


'기막힌 유산'의 신정윤이 강세정에 시간을 갖자고 말했다.

7일 방송된 KBS 1TV 일일드라마 '기막힌 유산'에서 부가온(김비주 분)은 윤민주(이아현 분)에게 아버지 부설악(신정윤 분)과 관련된 고민을 털어놨다.

이날 부가온은 윤민주에 "아빠한테 누가 있는 거 같아요. 그 사람이 그 아줌마일 것 같아서 겁나요"라고 말했다. 부설악과 공계옥의 사이가 달갑지 않았던 것.

윤민주는 공계옥(강세정 분)을 찾아가 "가온이한테 엄마 자리 채워주려고 노력했어요. 그래서 가온이도 저한테 비밀 얘기 털어놓고 하고요. 우리 가온이 사춘기라 예민한 거 아시죠? 집안에서 행동 좀 조심해주세요. 부탁합니다"고 당부했다.

한편 부설악은 공계옥을 만나 "오늘은 아무것도 묻지 않고 내 말만 할게요. 그게 언제인지 기억나지 않을 만큼. 정말 오랜만에 느끼는 감정이에요. 마냥 좋은 사람 같고 하는 짓, 하는 말 다 예쁘고. 다 알고 싶고 떨리고 설레고 재밌고 그래요. 그래서 같이 있고 싶고 놓치고 싶지 않아요"라고 자신의 마음을 전했다.

그러나 그는 "그런데 나한텐 가온이가 있어요. 이런 나보다 더 앞에. 이런 말을 해야 하는 게 너무 미안해요. 계옥씨 말처럼 잠깐만 시간 가져요. 기다려 줄 수 있죠? 아니, 기다려요"라며 거리를 두자고 말했다. 공계옥은 알겠다고 답했다.


여도경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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