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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최고''..'백파더 확장판' 백종원X양세형, 본방 뛰어넘는 생방송 뒷얘기 [종합]

기사입력 : 2020.08.11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연휘선 기자] '백파더 확장판'에서 백종원과 양세형이 생방송 이후에도 쉴 틈 없는 요리 열정을 뽐냈다.

10일 밤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백파더 확장판’ 4회에서는 식빵편 촬영 비하인드가 낱낱이 공개됐다. 

이날의 요리 재료는 식빵. 간식으로도 식사 대용으로도 흔히 사용하는 재료인 만큼 백종원과 양세형이 어떤 요리를 선보일지 '요린이'들의 기대를 모았다. 

이 가운데 백종원은 버터, 식용유, 마요네즈 등 집에서 흔하게 사용할 수 있는 재료들을 이용한 토스트를 차례대로 선보였다. '요린이'들은 버터를 바르는 것부터 서툰 모습을 보이다가도 차근차근 토스트를 완성해내 훈훈함을 자아냈다. 

여기에 '구미 요르신'이 한발 앞서갔다. 평소에도 모든 요리에 청양고추를 찾을 정도로 매운 맛을 좋아하던 그에게 평범한 토스트는 성에 차지 않았던 것. 

이를 위해 백종원은 '구미 토스트'를 선보였다. 바로 마요네즈를 바른 토스트에 다진 청양고추를 얹어 매운 맛을 더한 토스트였다. 백종원이 '구미 요르신'을 떠올리며 직접 고안한 간단한 요리에 '요린이'들은 물론 '백파더 확장판' 스태프, 출연진도 깜짝 놀랐다. 맛도 기대 이상이었기에 만족을 더했다. 

다양한 요리들을 선보이는 가운데 어김없이 생방송 시간 제한이 찾아왔다. 단 5분 밖에 안 남은 방송 시간에서도 백종원은 최선을 다했다. 그는 계란 토스트를 시식 중인 '요린이'들에게 요리 한 가지라도 더 알려주고자 빠르게 매콤한 마요네즈 소스를 만들었다. 태국에서 접할 수 있는 스리라차 소스를 응용한 소스를 계란 토스트에 발라 간단한 식사 대용 요리를 만들어낸 것. 

결과는 이번에도 기대 이상이었다. 매운 맛을 좋아하는 '구미 요르신'은 물론, 이국적인 맛을 즐기는 해외 '요린이'들까지. 모두 만족한 식빵 요리가 만들어진 것. '양잡이' 양세형 또한 "오늘 만든 것 중 이게 최고다"라며 꼭 한번 만들어볼 것을 강력하게 권했다. 본 방송에서는 볼 수 없던 생방송의 묘미가 드러나 시선을 모았다. 

/ monamie@osen.co.kr

[사진] 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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