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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송, 6년 전 죽은 반려견 사진 공개..'동물농장' 눈물바다 만든 똘똘이 [★SHOT!]

기사입력 : 2020.08.12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박소영 기자] 강원래의 아내 김송이 무지개 다리를 건넌 반려견을 그리워했다. 

김송은 12일 자신의 SNS에 “울 똘똘이가 림프말기암일 때 버킷리스트로 함께 마지막 가족 사진 찍은 거였어요. 저때 제 뱃속에 선이도 함께 했죠. 우리 네 식구 함께 한 마지막 사진이네요”라는 글을 적었다. 

함께 올린 사진에서 강원래와 김송 부부는 똘똘이와 가족사진을 찍으며 세상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이 사진을 거실 블라인드로 꾸며 보는 이들을 절로 흐뭇하게 만든다. 해맑게 웃고 있는 똘똘이의 모습이 시선을 강탈한다. 

똘똘이는 지난 2012년 11월 림프암 말기 판정을 받은 후 기적적으로 버텨왔다. 강원래 김송 부부는 지난 2014년 2월 SBS 'TV 동물농장’을 통해 똘똘이의 마지막 이야기를 전했다. 

당시 방송에서 똘똘이는 강원래의 무릎 위에서 숨을 거뒀다. 똘똘이의 죽음에 강원래와 김송은 오열하며 "미안하다"는 말을 반복, 보는 이들을 펑펑 울게 만들었다. 

/comet568@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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