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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혜영 쌍둥이 아들 ''아빠 방귀 독해 구려~ 우주까지 날라가'' 폭소 [★SHOT!]

기사입력 : 2020.08.12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박소영 기자] 투투 출신 황혜영이 개구쟁이 아들 덕에 미소를 지었다. 

황혜영은 12일 오후 자신의 SNS에 “이번엔 책으로 나온 아빠 방귀시리즈 2탄. #똥 #방귀 #코딱지 #구려 단어 빼면 대화가 안되는 만6세 초1 어린이들”이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함께 올린 사진에서 그의 아들은 “아빠 방귀 독하다 독해. 우리 아빠는 방귀대장. 그래서 건물이 하늘까지 날라간다. 얼마나 구린지 동물이 죽는다. 방귀교육소에 갈 정도다. 아빠가 집으로 돌아간다. 얼마나 샌 방귄지 아빠가 우주로 날라간 적도 있다” 등의 이야기를 적어 그림책으로 꾸렸다. 

황혜영의 개구쟁이 아들 덕분에 랜선 이모들은 호탕한 웃음을 지었다. 배우 박은혜도 “ㅋㅋㅋㅋㅋ 귀여워요 ㅎㅎ”라는 댓글로 웃음을 터뜨렸다. 

황혜영은 2011년 민주통합당 전 부대변인 출신 김경록과 결혼, 슬하에 쌍둥이 아들 김대용, 김대정 군을 두고 있다

/comet568@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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