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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카' (여자)아이들, 강다니엘 제치고 1위..온앤오프 컴백[★밤TView]

기사입력 : 2020.08.13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타뉴스 여도경 인턴기자]
/사진=Mnet '엠카운트다운' 방송화면 캡처
/사진=Mnet '엠카운트다운' 방송화면 캡처


걸 그룹 (여자)아이들(미연 민니 수진 소연 우기 슈화)이 '엠 카운트다운' 정상에 올랐다.

13일 오후 방송된 Mnet 음악 프로그램 '엠 카운트다운'에서 (여자)아이들은 '덤디덤디'로 강다니엘의 '깨워'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1위 호명 이후 (여자)아이들은 "우리 멤버들 고생했고 '엠 카운트다운'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더 열심히 하는 아이들될게요"라고 소감을 밝혔다. (여자)아이들은 앙코르 무대에서 '덤디덤디' 가사에 맞춰 작은 북을 치며 1위를 자축했다. 특히 멤버 수진은 소고를 쳐 독특한 매력을 더했다.

'덤디덤디'는 트로피컬 기반에 뭄바톤 리듬이 더해져 (여자)아이들만의 특별한 여름을 느낄 수 있는 댄스곡이다. 멤버 소연과 작곡가 Pop Time이 함께 작업한 곡으로, 솔직하고 직관적인 가사와 중독성 있는 멜로디가 어우러져 대중의 귀를 사로잡았다.

/사진=Mnet '엠카운트다운' 방송화면 캡처
/사진=Mnet '엠카운트다운' 방송화면 캡처


이날 '엠 카운트다운'에서는 온앤오프의 '스쿰빗스위밍' 컴백 무대도 펼쳐졌다. '스쿰빗스위밍'은 레게 리듬 바탕에 트랩과 퓨쳐베이스 스타일 사운드를 더해 K팝의 지평을 펼쳤다는 평을 받고 있다. 또한 멤버 MK와 와이엇은 곡 작업에 직접 참여하며 온앤오프의 개성을 살렸다. 가사에는 너와 나의 미지의 세계에 뛰어든다는 내용이 담겼다.

박진영은 선미와 함께 레트로 감성 가득한 듀엣 무대를 선보였다. 신곡 'When We Disco' 무대를 최초로 공개한 박진영은 선미와 연인 콘셉트로 환상적인 '케미'를 선보였다.

한편 이날 '엠 카운트다운'에는 머스트비, 마카마카, 엘라스트, 브레이브걸스, ENOi, 홍은기, 1TEAM, 루시, 로켓펀치, 천명훈, 에이티즈, 체리블렛, 에이프릴, 강다니엘, (여자)아이들, 박진영 등이 출연했다.


여도경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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