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SS 트위터 페이스북

Home>연예>방송

‘최민환♥

기사입력 : 2020.08.14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강서정 기자] 밴드 FT아일랜드 멤버 최민환의 아내인 걸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쌍둥이 자매 출산 후 30kg 가까이 감량에 성공한 것에 이어 삼남매 육아 일상을 공개하는 것까지 모든 것이 화제가 되고 있다. 

율희는 지난 13일 자신이 운영 중인 자녀들의 SNS에 쌍둥이 자매와 아들 재율 군의 일상을 전했다. 

사진 속에서 쌍둥이 자매 아윤과 아린이 극과 극의 태도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아린은 환하게 웃으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었고, 아윤은 귀찮은 듯 가만히 누워 멍한 표정을 짓고 있다. 이에 율희는 “‘아린: 엄마 너무 신나요!’, ‘아윤: 엄마 너무 귀찮아요”라는 글을 게재하기도 했다.

이날 율희는 아윤이 오빠 재율의 목을 감싸 안고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올렸다. 아윤은 오빠 재율을 끌어 안고 머리카락을 만지고 빠는 등 ‘오빠 껌딱지’의 모습을 보여줬다. 이에 율희는 “오빠 껌딱지 아윤쓰”라고 설명하기도.

율희는 최민환과의 2017년 열애 인정은 물론 2018년 현역 아이돌의 결혼으로 많은 관심을 모았다. 특히 율희는 2018년 5월 첫째 아들 재율을 출산하며 축하를 받았다. 

이후 지난해 8월 첫째 아들 출산한 지 1년여 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고 율희는 쌍둥이를 임신, 지난 2월 쌍둥이 딸을 품에 안았다. 율희는 SNS와 유튜브 개인 채널을 통해 첫째 아들과 쌍둥이 육아 일상을 공개하며 많은 주목을 받았다.

이뿐 아니라 율희는 출산 후 다이어트 과정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앞서 율희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업로드한 ‘리얼 출산 썰

[AD]벗겨지지 않아요! 미끄러지지도 않아요! 논슬립 찹쌀 덧신

Today 메인 뉴스
  • print
  •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