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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 미모+인성 겸비 ♥승무원과 9월13일 결혼..에릭 이어 신화 2번째 품절남 [종합]

기사입력 : 2020.08.14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곽영래 기자]신화 전진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youngrae@osen.co.kr

[OSEN=심언경 기자] 그룹 신화 전진이 품절남 대열에 합류한다. 

전진 측은 14일 OSEN에 "전진이 9월 13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예식은 가족과 지인들만 불러 비공개로 조용히 진행한다"고 밝혔다. 

전진의 예비신부는 3살 연하의 항공사 승무원이다. 전진과 예비신부는 전진의 후배를 통해 만나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전진은 미모와 인성을 겸비한 예비신부를 보고 첫눈에 반했다고. 이후 두 사람은 3년간 교제 끝에 마침내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됐다.

이로써 전진은 멤버 에릭에 이어 두 번째 팀 내 유부남이 된다. 전진은 지난 2017년 배우 나혜미와 결혼한 에릭의 배턴을 3년 만에 이어받는 셈이다. 

[OSEN=민경훈 기자]신화 전진이 무대 위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rumi@osen.co.kr

앞서 지난 5월, 전진의 결혼 소식이 전해졌다. 전진은 개인 SNS에 손편지를 게재해 직접 결혼설을 인정했다. 전진은 당시 "어릴 적부터 행복한 가정을 꾸리는 것이 꿈이었던 저에게 그 꿈이 현실로 다가왔다"며 "앞으로 실망시켜 드리지 않고, 건강한 모습으로 잘 살아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전진은 예비신부에 대해 "항상 긍정적이고 밝은 모습으로 저에게 큰 힘이 돼주는 이 사람과 함께라면 어떤 힘든 일이라도 이겨낼 수 있을 거라는 확신이 생겼다"고 말하며, 결혼을 결심한 배경을 설명했다.

또한 전진은 MBC 예능 프로그램 '부러우면 지는거다'에 출연해, 예비신부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전진은 자신의 휴대폰에 예비신부를 ‘행복할 내 여자’라고 저장했다고 말하는가 하면, 그의 결혼소식에 신화 멤버들 모두 ‘새신랑’이라고 축하해줬다고 밝히기도 했다.

전진은 지난 1998년 그룹 신화로 데뷔했고, '티오피' '너의 결혼식' '와일드 아이즈' '브랜드 뉴' 등 다수의 히트곡을 내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외에도 드라마, 예능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전방위 활약을 펼쳐 만능 엔터테이너로 자리매김했다.

/notglasses@osen.co.kr

[사진] 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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